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Blu-ray 태양은 가득히 : 블루레이
그린나래미디어 주식회사
배송비?
3,500원
  • Lgoon에서 직접배송
  • 도서산간/제주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출고 이후 1~2일 이내 수령
판매자
Lgoon
판매자 평가 4 27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중고Blu-ray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Lgoon
  •  정발, 개봉. 아웃케이스 없음. 디스크 상태 이상 없음.
  •  특이사항 : 정발, 개봉. 아웃케이스 없음. 디스크 상태 이상 없음.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양

관람등급 _ 15세 이상 관람가 더빙 _ 프랑스어 자막 _ 한국어, 영어 비디오 _ 1.66:1 / 1080P FullHD 오디오 _ 프랑스어 : 1.0 LPCM Mono 러닝타임 _ 119분 * Special Features DENITZA BANTCHEVA ON RENE CLEMENT (26분 43초) - 한글 자막 지원 ALAIN DELON (9분 22초) - 한글 자막 지원 PATRICIA HIGHSMITH (19분 1초) - 한글 자막 지원 TRAILER (4분 4초) - 한글 자막 지원

감독/출연진 소개 2

감독Rene Clement

 

르네 클레망

1913년 3월 18일 프랑스 지론드볼드에서 출생. 프랑스 영화계의 거장 감독. 건축을 전공하고 다큐멘터리 영화로 출발을 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다. 여러편의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거쳐서 귀재쟝 꼭또가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미녀와 야수(La Belle Et La Bete’(45) 제작과정에 기술 고문으로 참여했고 2차대전 중 프랑스 레지스탕스 활동을 그린 영화들중에서는 지금도 가장 손꼽히는 명작으로 치는 ’철도의 전투(La Bataille du Rail)’(45)로 칸느 영화제 그랑프리를 받으면서 일약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50년대에는 ’금지된 장난(Jeux I
1913년 3월 18일 프랑스 지론드볼드에서 출생. 프랑스 영화계의 거장 감독. 건축을 전공하고 다큐멘터리 영화로 출발을 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다. 여러편의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거쳐서 귀재쟝 꼭또가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미녀와 야수(La Belle Et La Bete’(45) 제작과정에 기술 고문으로 참여했고 2차대전 중 프랑스 레지스탕스 활동을 그린 영화들중에서는 지금도 가장 손꼽히는 명작으로 치는 ’철도의 전투(La Bataille du Rail)’(45)로 칸느 영화제 그랑프리를 받으면서 일약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50년대에는 ’금지된 장난(Jeux Intredits)’’51), ’목노주점(Gervaise)’(56) 같은 낭만적 사실주의 경향의 명작들을 내놓아 이미 그의 이름이 영화사의 중요한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하였다. 그러나 60년에 만든 스릴러 ’태양은 가득히(Plein Soleil)’의 대성공을 계기로 스릴러 경향의 범죄 드라마를 많이 만들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후 그의 영화들은 상업성 쪽으로 기울어지고 비평가들로부터는 완전히 따돌림을 받지만, 흥행에서는 상당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러한 경향은 자신의 다큐멘터리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한 대작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Is ParisBurning)’(66)을 제외하고는 계속 유지가 되었다. 특히 무명의 조연배우로 20년 가까이 묻혀있던 찰스 브론슨을 발탁하여 ’방문객(Le Passager de la Pluie)’(70)에서 주연을 맡기고 그림같이 깔끔한 명품 심리 스릴러를 만들었다. 세르지오 레오네의 걸작 서부극 ’웨스탄(Once Upon A Time In The West)’(69)과 함께 찰스 브론슨은 일약 터프 가이의 대명사로 올라섰으니, 그에게는 클레망 감독이 은인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세느강 주변의 파리 풍경을 가장 시정이 넘치게 포착한 영화로 꼽히고 있는 ’파리는 안개에 젖어’(71)는 영화의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는 신통치가 않다.

작품 : 검은 금요일, 들판을 달리는 산토끼, 파리는 안개에 젖어 등
수상 : 1962년 5회 부일영화상 외국영화작품상 수상

출연알랑 들롱

 

Alain Delon

17세 때 군에 지원, 베트남전에 참전했다가 제대 후에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칸 영화제에서 미국 영화제작자 데이빗 셀즈닉이 할리우드 진출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하고 프랑스 영화계로 진출, <여자가 다가올 때 (Quand la femme s`en mêle)>(이브 알레그레 연출, 1957)로 정식 데뷔했고 <태양은 가득히>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80년 이후에는 감독,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필모그래피]알랭들롱회고전_로코와 그의 형제들(1960)|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태양은 가득히(1960)|주연배우 태양은 가득히(1960)|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지하실의
17세 때 군에 지원, 베트남전에 참전했다가 제대 후에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칸 영화제에서 미국 영화제작자 데이빗 셀즈닉이 할리우드 진출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하고 프랑스 영화계로 진출, <여자가 다가올 때 (Quand la femme s`en mêle)>(이브 알레그레 연출, 1957)로 정식 데뷔했고 <태양은 가득히>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80년 이후에는 감독,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필모그래피]

알랭들롱회고전_로코와 그의 형제들(1960)|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태양은 가득히(1960)|주연배우
태양은 가득히(1960)|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지하실의 멜로디(1963)|주연배우
그대 품에 다시 한 번(1968)|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수영장(1969)|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암흑가의 세사람(1970)|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형사(1972)|주연배우
암흑가의 두 사람(1973)|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암흑가의 두사람(1973)|주연배우
조로(1975)|주연배우
형사 이야기(1975)|주연배우
르 지땅(1975)|주연배우
부메랑(1976)|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무슈 클라인(1976)|주연배우
레 갱(1977)|주연배우
필립의 야망(1977)|주연배우
세번째 희생자(1980)|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세 번째 희생자(1980)|주연배우
알랭들롱회고전_형사 이야기(1981)|주연배우
핫 블러드(1985)|주연배우
분노는 오렌지같이 파랗다(1988)|주연배우
댄싱 머신(1990)|주연배우
카사노바 (1992)(1992)|주연배우
아스테릭스:미션올림픽게임(2008)|주연배우

품목정보

발매일
2013년 05월 24일
시간/무게/크기
119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일확천금을 꿈꾸는 청년 톰 리플레이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방탕한 부잣집 외아들 필립의 아버지로부터 그림 공부를 하러 로마에 간 필립이 공부는 하지 않고 빈둥대고 놀면서 귀국하지 않는 필립을 데려오면 5천 달러를 주기로 한다. 학창시절부터 필립에게 항시 괄시를 받아온 톰은 필립을 만나 그의 돈과 지위에 꿈 참고 필립의 하인 노릇을 하면서 필립을 따라다닌다. 필립은 톰을 멸시하면서도 톰이 자신의 비위를 잘 맞추니까 데리고 다니는 것이다.

둘은 요트를 타고 어촌 몬지베로에서 나폴리로 와 필립의 애인 마르쥬를 태우고 항해를 즐긴다. 필립은 톰이 두 사람의 방해물이라 생각해 인간 이하의 취급을 하는가 하면 그가 보는 앞에서 애인과 섹스를 하는 등 톰을 자극하는 게 예사이다. 톰을 방해자로 생각한 필립은 사소한 시비 끝에 톰을 구명 보트에 매달고 달리다, 그만 구명보트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되돌아가 톰을 구출하지만 햇볕 때문에 톰은 심한 화상을 입고 마르쥬의 간호를 받는다.

필립에 대한 톰의 컴플렉스는 점점 무서운 증오로 변하고 필립은 이런 톰을 떠보기 위해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 이에 톰은 필립에게 직접 그를 죽인 뒤 싸인과 필립의 타자기를 이용해 재산을 가로챌 수 있다며 엄포를 놓는다. 밤에 톰은 여자의 귀걸이를 몰래 필립의 옷속에 집어 넣고, 결국 이것잉 화근이 되어 필립과 마르쥬는 심하게 다툰 뒤 마르쥬가 배에서 내려버린다. 그리고 파도가 치는 날 톰과 포커를 치던 필립은 귀걸이와 재산을 가로챈다는 말을 계속하다 갑자기 톰이 필립을 찔러 죽이고 만다. 톰은 필립의 시체를 우의로 싸 와이어에 묶어 바닷속에 쳐넣은 다음 육지로 올라와 필립의 신분증면서를 위조하고 그의 싸인도 똑같이 쓸 수 있게 연습하고 목소리까지 똑같이 하는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30,000
1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