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고도서 손글씨 한글쓰기
글씨 교정 필사 노트
판매자
사업자 은근마켓
판매자 평가 4 3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 나의 현재 글씨체
1. 자음 쓰기
2. 모음 쓰기
3. 자음과 모음으로 글자 쓰기
4. 글자 모양 바르게 쓰기
5. 받침 없는 글자 쓰기
6. 기준선에 맞게 글자 쓰기
7. 글씨 바르게 쓰기
8. 받침 있는 글자 쓰기
9. 받침 있는 단어 쓰기
10. 문장 부호 쓰기
11. 문장에 알맞은 부호 쓰기
12. 다양한 디자인체로 예쁜 글씨 쓰기
13. 나만의 글씨체 완성하기
14. 손편지 계절별 첫 문장 쓰기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 변모한 나의 현재 글씨체

저자 소개

저자 : 시사정보연구원
시사정보연구원은 1987년 시사상식 도서를 시작으로 시사상식, 취업, 수험서적, 한글 한자 쓰기 책들을 편집, 출간해 왔다. 2009년부터 시사패스 브랜드로 소셜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시사상식, 한글한자쓰기, 면접, 취업, 수능도서를 기획 편집하여 출간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26g | 175*247*15mm
ISBN13
9788980974085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은 글씨 교정과 예쁜 글씨체를 갖는데 필요한 글자의 기준선을 표시하여 스스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글자를 최대한 크게 써서 자신의 잘못된 글씨를 파악한 후 조금씩 보통 글자 크기로 연습해야 글씨 교정 효과가 높기 때문에 이를 반영하여 편집하였습니다. 정자체로 시작하여 받침이 있는 단어와 문장부호, 원고지 쓰기, 다양한 서체까지 연습하면서 글씨 교정과 자신만의 서체를 완성해갈 수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합니다.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글씨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글씨 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다음 페이지의 글들을 아래 칸에 적어보자. 그리고 이 책을 학습한 후에 다시 꼭 같은 내용의 글을 써보면서 변화된 자신의 글씨체를 직접 확인해 보자. 단기간에 자신만의 필체를 완성하는 데 적합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을 활용하여 매일 꾸준하게 연습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멋진 글씨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독자 여러분들이 그런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기준선과 보조선을 활용한 올바른 글자 모양 익히기
· 짜임새 있는 글자와 균형 잡힌 글자 쓰기
· 다양한 크기로 글자와 문장 익히기
·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 첫 문장 쓰기
· 생활 속 명언명구로 다양한 글씨체 쓰기
· 악필을 교정하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글씨 쓰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업체명
은근마켓
대표자명
이성은
사업자 등록번호
3330702644
사업자 종목
전자상거래 소매업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10-4982-4946
고객 상담 이메일
eunkeunmarket@naver.com
배송 방법
타사택배(로젠택배)
본사 소재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37 e편한세상 수택 센트럴파크 (107동) 703호
발송지 주소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31-16 한진택배 오정대리점
반품지 주소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작동 31-16 한진택배 오정대리점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