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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여덟 시의 빵집
POD도서
추경여
BOOKK(부크크)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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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 발견 (약 20p)
윤서가 먼저 알아본다.
2부 — 회피 (약 25p)
윤서는 시간을 바꾼다.
3부 — 인식 (약 30p)
모르는 척이 일종의 언어가 된다.
4부 — 눈인사 (약 20p)

저자 소개 1

저는 23년째 손끝으로 옷을 짓는 사람입니다. 한복과 양장을 넘나들며 퓨전 한복을 만들어온 장인이자, 광장시장에서 매일 원단과 마주하는 기술자이기도 합니다. 몇 해 전부터는 AI를 새로운 손끝의 도구로 받아들여, 'Nora Studio'라는 이름으로 AI 리터러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바늘로 배운 정확함과 기다림을, 이제는 프롬프트와 화면 앞에서도 똑같이 지키려 합니다. 『마르지 않는 목소리』는 그 두 손끝이 처음으로 함께 지은 책입니다. 짓는 사람의 시선으로 쓴 시와, AI와 함께 그린 수묵의 풍경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저서 그럼에도, 우리는 따뜻했다 - 에세이 오
저는 23년째 손끝으로 옷을 짓는 사람입니다. 한복과 양장을 넘나들며 퓨전 한복을 만들어온 장인이자, 광장시장에서 매일 원단과 마주하는 기술자이기도 합니다. 몇 해 전부터는 AI를 새로운 손끝의 도구로 받아들여, 'Nora Studio'라는 이름으로 AI 리터러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바늘로 배운 정확함과 기다림을, 이제는 프롬프트와 화면 앞에서도 똑같이 지키려 합니다. 『마르지 않는 목소리』는 그 두 손끝이 처음으로 함께 지은 책입니다. 짓는 사람의 시선으로 쓴 시와, AI와 함께 그린 수묵의 풍경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저서
그럼에도, 우리는 따뜻했다 - 에세이
오전 여덟 시의 빵집 - 단편 소설
기억의 숲 - 어른 동화
잊은 줄 알았던 너 - 어른 동화
코코의 말말말 - 어린이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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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48*210*20mm
ISBN13
9791112228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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