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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선언 – Prologue 9
Ⅰ. 예술사진이란 무엇인가 1. 자 찍은 사진과 예술사진은 동의어가 아니다 15 2. 작품사진은 세상을 복제하는 것이 아니다 21 3. 예술사진의 계보 26 4. 세 부류의 어긋난 사진가 45 Ⅱ. 시선: 작가의 눈을 만드는 것 5. 장소와 풍경 - 시선의 출발점 55 6. 몸과 시선 60 7. 시간으로서의 사진 67 8. 감성사진의 함정 79 9.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눈 - 선택적 주의 89 Ⅲ. 개념: 찍기 전에 이미 시작된다 10. 예술사진은 개념에서 시작된다 95 11. 작가적 시각 언어의 개발 101 12. Body of Work – 사진 한 장이 아니라 몸체 109 Ⅳ. 맥락: 예술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자신을 아는 것 13. 회화가 사진에게 남긴 것 115 14. 위대한 사진가들의 시선 구조 125 Ⅴ. 기술: 장비는 시선을 어떻게 편향시키나 15. 렌즈가 만드는 세계관 135 16. 카메라의 진화가 사진가에게 가져온 것 146 17. 후보정 - 사진의 완성 164 18. 프린트와 물리적 사진 179 Ⅵ. 환경: 과잉 이미지 시대에서 작가로 살기 19. 하루 수십억 장의 세상 191 20. SNS가 시선을 어떻게 망가뜨리나 198 21. 사진가 vs 사진사 204 Ⅶ. 윤리: 예술사진가의 태도 22. 무엇을 찍고 무엇을 찍지 말까 213 23. 어디까지가 사진가의 책임일까 220 24. 예술사진가의 인성 228 Ⅷ. 미래: 기술의 진화와 사진가의 자리 25. 드론 - 시선의 혁명 237 26. 수중사진 - 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 보다 249 27. AI 이미지 생성 시대 256 28. 그래도 예술사진가가 필요한 이유 264 Ⅸ. 나의 교육 철학 - 작품은 모방 위에 세워진 자기만의 성 29. 지우고 다시 그린다 271 30. 나의 선언 276 31. 남들처럼 찍으면 남들만큼밖에 안 된다 278 32. 주제 - 프레임은 당신의 무대다 261 33. 구도 – Composition 286 34. 색조 - 동양인의 눈을 극복하라 293 35. 객관성 - 대다수의 사람이 긍정하는 사진 305 36. 사진은 그림이 아니다 - 기술적 요소들 308 37. 모방으로 시작한 거장들 320 38. 익혀라, 그리고 잊어라 325 시선으로 돌아가는 시간 – Epilogue 327 특별부록 335 느낀 것을 담는 현장의 아이디어 1 안개와 미스트 341 2 비 내리는 날 349 3 황금시간(일출·일몰) 356 4 블루아워와 야간 364 5 눈(雪)과 설경 372 6 역광과 실루엣 384 7 사막과 황야 3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