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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냉장고의 숨은 동선
장보기, 소분, 라벨, 배치, 냉동 회전율로 버리는 음식을 줄이는 냉장고 운영법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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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버리는 음식은 냉장고 안에서 이미 길을 잃는다
1장. 보관함이 아니라 작은 창고
1절. 냉장고 안에서 사라지는 음식의 공통점
2절. 보이는 자리와 잊히는 자리의 차이
3절. 온도보다 먼저 잡아야 할 흐름
4절. 한 집의 음식 동선을 읽는 법
2장. 장보기 전 10분의 재고 지도
1절. 냉장고 문을 열고 시작하는 장보기
2절. 같은 재료를 또 사는 구조
3절. 필요한 양과 먹을 수 있는 양의 간격
4절. 장바구니가 냉장고에 들어오는 순서
3장. 소분의 기술과 첫 자리 배정
1절. 큰 포장이 버려지는 이유
2절. 씻기·말리기·자르기의 순서
3절. 용기 선택이 소비 속도를 바꾸는 방식
4절. 들어온 날 바로 붙이는 날짜의 힘
4장. 앞쪽 배치와 먼저 먹을 음식의 자리
1절. 손이 닿는 곳에서 줄어드는 폐기
2절. 뒤쪽 칸의 묵은 재료 구조
3절. 가족이 함께 쓰는 앞줄 규칙
4절. 꺼내기 쉬운 냉장고의 하루 흐름
5장. 소비기한 라벨과 판단의 기준
1절. 날짜 표시를 오해하는 순간
2절. 소비기한과 상태 확인의 균형
3절. 개봉일이 더 중요한 음식들
4절. 버릴지 먹을지 결정하는 문장
6장. 냉장실 구역과 온도 차이
1절. 문 쪽과 안쪽의 다른 역할
2절. 채소칸의 습도와 봉투의 함정
3절. 고기·생선·유제품의 안전한 자리
4절. 냉장고 온도계 하나의 효과
7장. 냉동실 회전율과 묵은 음식 방지
1절. 냉동은 영원한 보관이 아닌 보류
2절. 납작하게 얼리는 재료의 장점
3절. 냉동실 앞줄과 한 달 소비 계획
4절. 해동 후 재냉동을 줄이는 구조
8장. 남은 재료 처리와 이어 먹는 조리법
1절. 한 줌 채소가 사라지는 이유
2절. 남은 밥·국·반찬의 다음 자리
3절. 애매한 재료를 묶는 기본 메뉴
4절. 버리기 전 하루의 전환 순서
9장. 반찬·밀키트·배달음식의 냉장고 동선
1절. 작은 용기가 많을수록 생기는 혼란
2절. 밀키트 재료의 분해 보관
3절. 배달음식 남은 분량의 안전 기준
4절. 반찬통 회전이 빨라지는 배치
10장. 가족 냉장고의 공동 규칙
1절. 누가 넣었는지 모르는 음식의 문제
2절.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자리
3절. 공유 재료와 개인 재료의 구분
4절. 말하지 않아도 움직이는 냉장고 약속
11장. 청소와 재정비의 주기
1절. 냄새는 늦게 온 경고 신호
2절. 선반 하나씩 비우는 청소법
3절. 오래된 양념과 소스의 정리 기준
4절. 새로 사기 전 비우는 하루
12장. 30일 냉장고 운영 루틴
1절. 첫 7일, 보이는 재료부터 소비
2절. 둘째 주, 소분과 라벨의 재정렬
3절. 셋째 주, 냉동실 회전율 회복
4절. 넷째 주, 다음 장보기의 기준
에필로그. 덜 버리는 집의 냉장고는 조용히 달라진다

저자 소개

넥스트북 리빙은 삶을 더 가볍고 단정하게 만드는 생활 실용 임프린트이다. 살림, 정리, 청소, 집관리처럼 매일의 반복 속에서 삶의 질을 바꾸는 기술을 다룬다. 거창한 변화보다 오래 가는 생활의 감각과 실제로 작동하는 방법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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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7MB ?
ISBN13
9791176633819

출판사 리뷰

음식 낭비는 냉장고 문을 닫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장을 볼 때는 필요해 보였던 재료가 뒤쪽 칸에서 잊히고, 작은 반찬통은 이름을 잃고, 냉동실 음식은 언젠가 먹겠다는 약속만 남긴다.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보이는 자리와 꺼내는 순서다.

이 책은 냉장고를 정리 사진처럼 꾸미는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장보기 전 재고 확인, 들어온 날 바로 하는 소분과 날짜 표시, 먼저 먹을 음식의 앞줄 배치, 소비기한과 개봉일의 판단, 냉장실과 냉동실의 회전율, 남은 재료를 다음 메뉴로 이어 붙이는 방식까지 냉장고 안의 흐름을 실제 행동으로 바꾼다.

조금 빈 냉장고는 실패가 아니라 운영의 여유다. 이 책을 따라가면 냉장고는 더 많이 저장하는 장소가 아니라 식재료가 식탁으로 이동하는 통로가 된다. 매번 같은 재료를 또 사고, 반찬을 잊고, 채소를 버리는 집이라면 지금 필요한 것은 큰 정리가 아니라 동선의 재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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