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준비 마당
기존 독해 방식의 문제점을 짚고, 블록으로 영어를 읽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영어 독해를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어 주는 ‘블록’의 개념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습니다. 첫째 마당 - 문장을 만드는 세 블록의 주인공 - 명사, 동사, 전치사 01 명사, 동사, 전치사만 제대로 알아도 독해가 가벼워진다 02 문장에서 명사 정도는 구분해 주는 센스! 03 동사의 다양한 모습들 04 명사와 떨어질 수 없는 전치사 05 한눈에 주어와 동사를 나눠 주는 -s법칙 둘째마당 - 영어의 문장을 이루는 세 가지 블록 06 영어의 문장은 세 블록의 조합 07 블록은 명사의 원리를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08 블록으로 나누면 우리말의 조사까지 보인다 셋째 마당 - 동사로 풀어보는 독해의 원리 09 if와 조동사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말해주는 도구 10 ‘일어난’ 일인지 ‘일어날’ 일인지를 알아보는 법 11 made in의 비밀만 알면 수동의 반은 끝난다 12 과거분사인지 동사의 과거형인지 헷갈리면 관사(형용사)를 찾아라 넷째 마당 - 속독을 가능하게 하는 블록 간의 관계 13 문장을 앞에서 뒤로 물 흐르듯 읽어 나가는 비결 14 블록에게 정해진 자리는 없다 15 블록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콤마 16 주어를 찾으면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17 블록이 접속사를 만났을 때 다섯째 마당 - 아무리 복잡한 문장도 읽어내는 원리 18 복잡한 문장도 한눈에 이해하는 비결 19 관계대명사와 that이 들어간 문장 쉽게 처리하기 20 본동사 문장 간단하게 해결하기 21 어떤 의문문도 간단히 읽는 원리 실전 마당 - 자! 원서에 도전해 봅시다 01 The Time Machine (타임머신) 02 Dracula (드라큘라) 03 Ann of Green Gables (빨간 머리 앤) 04 Stanley Milgram (스탠리 밀그램) |
|
All rights reserved.
DVD나 음반의 케이스 뒷면, 인터넷 홈페이지의 아래쪽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문장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어렵게 느껴지면 단어를 먼저 보죠. rights: 형 바른, 옳은, 명 권리 reserve: 동 보호하다, 보존하다 * All rights reserved. 모든 바른(?)이 보호했다(?) 우선 주어를 찾아보죠. 주어는 명사가 해야 할 일입니다. 따라서 rights는 명사로 쓰였고 ‘권리’라는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런데 주어를 따지지 않고도 이 단어가 명사인지 형용사인지 한 눈에 아는 방법이 있습니다. right 앞에 형용사가 나오면 명사의 의미인 ‘권리’가 되고, rights 뒤에 명사가 나오면 형용사의 의미인 ‘바른’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형용사는 명사를 꾸민다는 특징 때문이죠. 이 문장은 all이라는 형용사가 앞에서 right를 꾸미기 때문에 명사의 의미로 해석하면 됩니다. unit 1. 문장에서 명사 정도는 구분해 주는 센스! * All rights reserved. 모든 권리가 보호했다? 권리가 사람도 아니고 무엇을 보호한다는 뜻일까요? 여기서는 ‘과거분사 뒤에 전치사가 나오거나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95%가 수동’이라는 공식이 필요합니다. 이 문장은 뒤에 아무것도 오지 않기 때문에 수동으로 해석하면 되죠. 따라서 ‘모든 권리가 보호된다.’가 올바른 해석입니다. 우리나라 상품임을 알리는 made in Korea라는 구문 역시 made 뒤에 전치사가 왔기 때문에 ‘만들었다’가 아니라 ‘만들어졌다(수동)’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unit 11. made in의 비밀만 알면 수동의 반은 끝난다. All right reserved. 모든 권리는 보호된다. --- p. |
|
세 개의 블록과 18개의 독해 공식으로 일주일이면 영어를 척척 읽게 해주는 블록 독해법!
학교를 다니면서 독해 문제집 한두 권쯤 풀어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큰 맘 먹고 산 외국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읽지 못해 당황하고, 세계와 통하는 인터넷을 두고도 우리나라 사이트만으로 한 박자 늦게 세계 소식을 접한다. 더구나 업무상 영어로 쓰인 메일이나 문서를 받으면 진땀까지 흘린다. 문법을 몰라도 우리말처럼 영어를 읽는다! 이처럼 영어독해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의 근심을 말끔히 해결해줄 책이 출간되었다. 영어 소설을 좋아하는 평범한 회사원이 3년 동안 연구한 독해법을 정리한《영어독해 무작정 따라하기》(길벗 이지톡)이 바로 그것. 이 책은 명사, 동사, 전치사가 무엇인지 아는 정도면 더 이상의 문법 실력은 필요하지 않다고 한다. 독해는 문법을 알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많은 영어 학습자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명사블록」,「명사+동사블록」,「명사+전치사블록」이면 아무리 복잡한 문장도 척척!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세 가지 블록. 기존의 ‘끊어 읽기’ 틀을 뒤집는 이 독특한 개념은 익히고 일주일이면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영어문장도 해석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나 시간이 없는 직장인에게 매우 유용하다고. 18개의 독해원리로 실생활에서 바로 통하는 독해를 알려준다! 필자는 많은 사람들이 독해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어려운 단어가 아닌 독해를 연습하는 문장과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학창시절부터 5형식이 들어맞는 교과서의 정확한 문장에만 익숙해져있고, 새로운 문장을 볼 때마다 문장의 구조와 문법에 무리하게 맞추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 그래서 이 책은 중요한 부분마다 ‘독해원리’를 통해 실생활에서 통하는 독해를 알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