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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성공 방식이 달라졌다: AI 시대·정년 65세 시대, 왜 지금 ‘태도’인가 1 정년 65세는 선물이 아니라 시험이다 2 기술이 평준화될수록 태도가 격차를 만든다 3 AI는 실행하고 인간은 판단한다 4 신뢰와 관계와 평판이 쌓이면 영향력이 된다 5 불공정을 인정하는 순간 커리어가 살아난다 6 위기는 진짜 실력이 드러나는 무대다 7 태도가 판단을 낳고 판단이 대응을 만든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2016) 208초 안에 42년이 담겨 있었다 2장 태도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조직에서 통하는 태도에는 공식이 있다 1 좋은 태도가 아니라 유효한 태도를 갖춰라 2 성실·진실·겸손·공감·배려가 보이지 않는 승진 기준이다 3 상여금은 업적이 결정하고 승진은 역량이 결정한다 4 역량은 365일의 행동에서 평가된다 5 역량 평가는 조직 철학의 선언이다 6 일은 잘하지만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이 되지 마라 7 실력을 과시하는 순간 신뢰는 멀어진다 8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행동이 진짜 태도다 9 매일의 작은 선택들이 커리어의 방향을 결정한다 10 성공에 안주하는 순간 추락이 시작된다 11 직장인은 상황마다 다른 얼굴로 일한다 〈나의 아저씨〉(2018)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진심은 전해진다 3장 감정을 다스리는 자가 조직을 지배한다: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은 사라지고 감정을 다루는 사람만 남는다 1 감정은 날씨고 태도는 기후다 2 억울함을 다스리지 못하면 커리어가 무너진다 3 속마음과 겉행동이 다를수록 감정의 비용이 쌓인다 4 체념하고 입을 닫는 순간 커리어도 함께 멈춘다 5 생산적 불안은 에너지가 되고 마비적 불안은 독이 된다 6 화내는 대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품격 있는 분노다 7 구성원이 목소리를 낼 수 있을 때 조직이 살아난다 〈킹스 스피치〉(2011) 안전한 자리에서 진짜 목소리가 나온다 4장 관계가 커리어의 수명을 결정한다: 혼자 잘하는 시대는 끝났다 1 소통의 본질은 유창함이 아니라 상대를 움직이는 힘이다 2 경청이 관계를 살리고 신뢰를 만든다 3 CEO 10명을 보좌하며 배운 역지사지 커뮤니케이션 4 유머는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기술이다 5 갈등 앞에서 살아남는 태도는 침착함과 원칙과 품격이다 6 글로벌 조직에서는 문화 통역사로 살아남아라 7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호감과 성과를 모두 얻는다 8 인맥과 관계 자산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인턴〉(2015)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필요한 사람이 있다 5장 일하는 방식이 미래를 가른다: 결국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이 남는다 1 Why를 다섯 번 묻는 사람이 일을 되게 한다 2 보고는 설명이 아니라 결정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3 70%에서 판단하고 즉각 대응하라 4 바쁨과 중요함을 구분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쥔다 5 틀렸다면 빠르게 인정하고 수정하는 것이 진짜 용기다 6 AI를 활용하되 맥락을 연결하는 판단은 인간의 몫이다 7 숫자는 노력을 조직에 전달하는 언어다 8 경험은 회고를 통해 비로소 판단의 지혜가 된다 〈마션〉(2015) 혼자 화성에서 살아남는 단 하나의 방법 6장 일상의 태도가 쌓여 당신의 무대가 열린다: 매일의 작은 행동에서 평판이 결정된다 1 꼰대와 멘토는 종이 한 장 차이다 2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는 사람이 신뢰를 얻는다 3 하루의 태도는 출근길에서 이미 시작된다 4 엘리베이터에서 그 사람의 태도가 보인다 5 이메일과 SNS는 지워지지 않는 태도의 기록이다 6 AI를 나만의 무기로 만들어라 7 회식 자리에서 신뢰가 쌓이거나 평판이 무너진다 〈비밀의 숲〉(2017) 아무도 보지 않아도 기록은 반드시 남는다 7장 성공한 직장인은 말투가 다르다: 말투가 커리어의 방향을 바꾼다 1 말투는 태도가 밖으로 드러나는 가장 솔직한 얼굴이다 2 상사의 말투가 조직의 온도를 결정한다 3 사원의 말투가 그 사람의 미래를 열거나 닫는다 4 보고할 때의 말투는 설명이 아닌 설득이어야 한다 5 회의실에서 나오는 말투가 그 사람의 평판을 만든다 6 업무를 지시하는 말투는 명령이 아니라 요청이어야 한다 7 AI 시대에 MZ세대와 소통하려면 말투를 새로 써야 한다 8 거래처와 나누는 말투에서 당신이 곧 회사의 얼굴이 된다 〈미생〉(2014) 말투가 사람을 만든다 8장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AI 시대에 65세까지 선택받는 사람의 조건 1 일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간다 2 나이 들수록 배움을 멈추지 않는 태도가 경쟁력이다 3 상황은 바꿀 수 없어도 반응하는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4 남의 기준이 아닌 내 방향으로 사는 것이 품격이다 5 정년까지 살아남는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6 끝까지 가는 사람은 스스로를 충전한다 7 버티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증명하며 롱런하라 〈퍼펙트 데이즈〉(2024) 완벽하지 않은 하루가 완벽해지는 순간 에필로그 32년 10개월을 정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