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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한양대 석좌교수 이윤호 추천사 ㈜하나금융지주 사장 최흥식 읽는 분께 성과 관리는 ‘인사 관리’가 아니다 ‘경영’이다 프롤로그 이제는 부서장의 PQ다 PARTⅠ성과 관리 Performance Management 관점부터 바꿉시다 1. 성과 관리란? 성과 관리의 의미 (What) 성과 관리의 목적, 기대 효과 (Why) 2. 성과 관리? 아, 머리 아파! 3. 성과 관리는‘ ’이다 성과 관리는 ‘경영’이다 성과 관리는 ‘대화’다 PARTⅡ 목표 설정 Goal Setting 계획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1. 참 의미 생각해보기 구성 정합성 (Integration) : 목표 편성의 기본, BSC 상하 연계성 (Alignment) : 하나 되어 움직이게끔 표현 명료성 (S.M.A.R.T.) : 담을 건 제대로 담도록 정량 지표에 목숨 걸지 마세요 : 정량적 ≠ 객관적 2. 유용한 요령들 당신의 구상, 의도를 아는지부터 물어보세요 평소 직원들에게 다섯 가지 질문을 ‘업무’를 ‘목표’로 바꾸는 2가지 질문 ‘G.T.P.’를 아시나요? : 계획 없는 목표는 사상누각 다 함께 목표를 마무리 : 숨은 의도는 ‘조율’ 목표는 5개가 최적 달성 수준뿐만 아니라, 초과, 미달 수준까지 ‘효과적 업무 수행’이라는 아주 특별한 목표 3. 목표 설정 FAQ PART Ⅲ 중간 점검 Interim Review 저절로 이뤄지는 건 없습니다 1. 참 의미 생각해보기 지속(Ongoing) : 일 년에 몇 번 하세요? 지도(Coaching) : 목표를 달성하게 하세요 조정(Tuning) : 웬만하면 목표 바꾸지 마세요 2. 유용한 요령들 여러분의 업무 수첩에는… (낙서 습관) 코칭의 기본, F.I.T. 백만 불을 주면 할까? : 능력 vs. 태도 리더들만의 화법, 질문과 경청 긍정 표현 다섯 가지 침묵의 힘 : 저항 잠재우기 목표 조정의 3가지 조건 3. 중간 점검 FAQ· 196 PARTⅣ 최종 평가 Final Assessment 지난 일 년의 기록입니다 1. 참 의미 생각해보기 활용성(Usability) : (등급) 판정 vs. (기록) 평가 공정성(Fairness) : 제도/관점 vs. 운영 주관성(Subjectivity) : 주관적 vs. 자의적 2. 유용한 요령들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들어보세요 평가 오류 잡는 비법들 지피지기 1 : 세대 차 지피지기 2 : 남녀 차 지피지기 3 : 성격 차 ‘중.안.당.깨’의 함정 : 관행 vs. 원칙 직급만 고려하세요 : 배려 vs. 편애 3. 최종 평가 FAQ PARTⅤ 피드백 Feedback 온고지신(溫故知新) 1. 참 의미 생각해보기 온고지신(溫故知新) : 평가와 목표 설정의 가교 대화(Talking) : 등급 통보가 아닙니다 2. 유용한 요령들 G.A.R.R.T. : 다섯 가지 질문으로 미팅을 미팅 요약 정리는 팀원이 말과 글로 S.A.R.A.H. : 미팅 타이밍이 중요 A.B.C.D. : 저성과자 관리 큐브 피드백 : 태도, 역량, 업적에 따라 다르게 3. 피드백 FAQ PARTⅥ 인사 담당자에게 ‘제도’의 1세대에서 ‘운영’의 2세대로 1.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고 있나? 우리 성과 관리는 몇 점? : HR50™ 트렌드 : ‘제도’에서 ‘운영’으로 2. 성과 관리 개편 이슈들 판정 등급의 명칭과 수 (전체 및 개별 항목) 종합 등급 부여 : ‘점수 합산’에서 ‘등급 판정’으로 1, 2차 평가자의 역할 : ‘배점 분담’에서 ‘평가/판정 분담’으로 상대 등급 판정 : ‘혼자’에서 ‘함께’로 (Calibration Session) 상대 등급 배분율의 변화 : 중간을 두껍게, 상위 비율은 크게 역량 모델, 역량 평가의 변화 : ‘운영’ 중심의 단순화, 현업화 보상 연계 방식의 재편 : 지나친 점수 연계의 지양 에필로그 ‘자판기 경영’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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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부서장들을 위한 성과 관리 활용 지침서
저자는 27년간 수많은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조직/인사 분야 컨설팅, 특히 성과주의 평가/보상 제도 설계 컨설팅을 수행해온 베테랑 경영 컨설턴트다. 또한 저자는 이런 성과주의 제도가 현업에서 바르게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 현업 부서장들과 함께 한 수많은 성과 관리 교육/워크숍(최근 연 평균 334시간)을 진행한 경영 코치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바로 이 교육/워크숍에서 다룬 현실적인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정량 지표를 갖고 목표를 세워라”, “객관적 자료를 갖고 평가하라”, “외국 선진 기업에서는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식의 교과서 얘기는 없다. 아니 부정하고 있다. 부서장들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목표 설정, 중간 점검/관리, 평가, 피드백이라는 일련의 성과 관리 활동 과정에서 갖추어야 할 ‘바른 생각’과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요령’들, 우리 주변의 현실적인 ‘사례’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교육/워크숍에서 부서장들이 제기한 현실적인 애로점/궁금증들과 그 대답들을 정리한 50개의 ‘FAQ’는 가장 현장감 있는 내용들로, 이 책의 백미라 할 만하다. 이에 추가하여 저자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 설계/개편 시 활용할 만한 내용들을 VI장에 담고 있다. 이 부분은 인사 담당자에게 권한다. 저자는 현업 부서장들에게 “성과 관리는 조직을 맡은 부서장이라면, 그 조직이 크건 작건, 당연히 하는 ‘경영 행위’다. 인사 부서가 하라고 하니깐 해야 하는 ‘인사 관리’가 아니다.”라는 소신과 경험을 전하고 있다. 성과 관리 제도는 인사 부서가 만들지만, 그 운영은 현업 부서장들이 한다.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부서장들이 운영을 엉망으로 하면 말짱 황(荒)이다. 인사 부서가 애써 마련한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기를 원하는가? 그럼 현업 부서장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보라. 이 책은 그저 워크숍에 참여한 것처럼, 강의 듣는 것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저자가 강의/워크숍 때 한 말, 몸짓, 목소리 톤을 그대로 떠올릴 수 있다. 저자가 독자들 앞에서 강의/워크숍을 진행하고, 독자들은 자리에 앉아 웃으면서 참여하는 모습을 상상하라. 이렇듯 편하게 읽으면 된다. 베테랑 컨설턴트가 밝히는 성과 관리 활용 지침서! 성과 관리 제대로 알면 쉽다! 이제 쉽고 즐겁게 하자! 27년간 수많은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조직/인사 분야 컨설팅, 특히 성과주의 평가/보상 제도 설계 컨설팅을 수행해온 피플솔루션 송계전 대표가 《진짜 성과 관리 PQ》를 출간했다. 이 책은 현업 부서장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성과 관리 교육/워크숍(최근 3년간 연 평균 768시간)의 실제적인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기업의 부서장들과 인사 부서 담당자들은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 기업의 성장을 위해 성과 관리 시스템을 잘 구축하고자 하며, 그 제도를 따르려 노력한다. 하지만 아무리 시스템을 잘 구축해도 부서장들이 그 운영을 엉망으로 하면 어떤 시스템도 있으나 마나가 된다. 이에 대해 송계전 대표는 “제도는 인사부서가, 운영은 현업 부서장이!”라고 답하며, 각자 제 역할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지 못하면 서로 남의 영역을 침범, 간섭하려 하고,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엉망이 된다고 한다. 그럼, 각자가 제 역할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진짜 성과 관리 PQ》에는 부서장들이 부하 직원들을 대상으로?목표 설정, 중간 점검, 최종 평가, 피드백을 할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이 상세히 나와 있으며, 성과 관리 제도를 새롭게 설계/개편 시 참고할 만한 사안들 또한 소개되어 있어 현업 부서장들과 인사부서 담당자들에게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 나와 있는 책과 다르게 이 책은 ‘이렇게 해라’ ‘그렇게 해야 한다’ 등과 같은 교과서식 내용과는 차원을 달리 한다. 《진짜 성과 관리 PQ》는 저자 자신이 워크숍을 하면서 직접 고객들과 교감하며 얻은 사례 및 부서장들이 직접 제기한 현실적인 애로점과 그 궁금증들, 대답들이 고스란히 옮겨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마치 강의를 책으로 읽는 기분이 들게 한다. 피플솔루션 송계전 대표는 “단순히 이 책은 성과 관리에 대한 ‘지식’보다는 부서장으로서 성과 관리를 운영하는 ‘지혜’를 다루는 책”이라고 전하며, “성과 관리는 조직을 맡은 부서장이라면, 그 조직이 크건 작건, 당연히 하는 ‘경영 행위’다. 인사부서가 하라고 하니깐 해야 하는 ‘인사 관리’가 아니다.”라는 소신과 경험을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싶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