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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력 키우는 관용어 글쓰기: 차이를 알면 문장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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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책의 구성

1장 얼굴 관련 관용어

1. 눈이 즐겁다/눈 하나 깜짝 안 하다/눈독을 들이다/눈앞이 캄캄하다
2. 눈치를 보다/눈에 밟히다/눈에 불을 켜다/눈이 뒤집히다
3. 코 묻은 돈/코가 납작해지다/콧방귀를 뀌다/코가 꿰이다
4. 입을 막다/입을 맞추다/입이 떨어지지 않다/입이 짧다
5. 입이 찢어지다/입을 모으다/입에 풀칠하다/입에 침이 마르다
6. 귀가 밝다/귀에 못이 박히다/귀에 익다/귀를 기울이다
7. 귀가 가렵다/귀가 얇다/귀청이 떨어지다/귀를 의심하다
8. 얼굴이 두껍다/얼굴이 반쪽이 되다/얼굴이 뜨겁다/얼굴을 내밀다

2장 신체 관련 관용어

9. 머리를 굴리다/머리가 굳다/머리를 숙이다/머리털이 곤두서다
10. 머리를 맞대다/머리를 식히다/머리가 무겁다/머리에 맴돌다
11. 어깨가 무겁다/어깨를 펴다/어깨를 견주다/어깨가 올라가다
12. 손에 익다/손을 내밀다/손이 크다/손에 땀을 쥐다
13. 발 벗고 나서다/발을 뻗다/발이 넓다/발이 묶이다
14. 발을 구르다/발이 빠르다/발등에 불이 떨어지다/발에 채다
15. 배가 아프다/배가 등에 붙다/배를 두드리다/배꼽이 빠지다
16. 몸을 던지다/몸을 꼬다/몸을 맡기다/몸을 사리다
17. 고개를 끄덕이다/고개를 들다/고개를 젓다/고개가 수그러지다
18. 혀를 내두르다/혀를 차다/혀끝에 오르내리다/혀가 굳다
19. 피가 거꾸로 솟다/피가 마르다/피와 살이 되다/피땀을 흘리다
20. 뼈가 빠지게/뼈에 새기다/뼈만 남다/뼈가 있다
21. 간이 크다/간이 떨어지다/간에 기별도 안 가다/간이 콩알만 해지다

3장 생활, 자연 관련 관용어

22. 국물도 없다/미역국을 먹다/파김치가 되다/국수를 먹다
23. 밥 먹듯 하다/죽을 쑤다/떡이 생기다/깨가 쏟아지다
24. 가면을 쓰다/도마 위에 오르다/못을 박다/옷걸이가 좋다
25. 주머니가 넉넉하다/칼을 빼 들다/비행기를 태우다/한 우물을 파다
26. 게 눈 감추듯/닭똥 같은 눈물/물 만난 고기/물에 빠진 생쥐
27. 새 발의 피/쥐도 새도 모르게/쥐구멍을 찾다/황소고집을 세우다
28. 강 건너 불구경/물과 기름/엎지른 물/하늘이 노랗다
29. 불꽃이 튀다/빛을 보다/해가 서쪽에서 뜨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30. 땅이 꺼지게/뜬구름을 잡다/벼락을 맞다/하늘을 찌르다

저자 소개 1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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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초등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는 초등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현직 초등교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이면서도 초등학생들의 흥미를 놓치지 않는 쓸모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고민합니다. 학습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의 문해력, 창의력, 지식정보처리 역량 등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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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10*290*20mm
ISBN13
978892774831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문장력 키우는 관용어 글쓰기: 차이를 알면 문장이 살아난다!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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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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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0*20*29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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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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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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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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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모델의 출시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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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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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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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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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관용어를 익히며 문장력과 표현력, 문해력까지 키우는 초등 글쓰기 워크북

출판사 리뷰

머릿속에 그려지는 문장을 만드는 비결, 관용어
작은 차이로 문장이 살아나요!

동생은 배가 고팠는지 밥을 빠르게 먹었다.
동생은 배가 고팠는지 밥을 게 눈 감추듯 먹었다.

둘 중 어떤 문장이 머릿속에 바로 떠오르나요? 같은 상황을 담은 글이라도 어떤 글은 밋밋할 수도, 어떤 글은 생동감이 넘칠 수도 있어요. 이 차이는 바로 ‘관용어’에서 시작돼요.

관용어는 특별한 뜻을 가진 표현이에요. 관용어가 지닌 의미를 알고 있으면 상황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내 생각과 감정을 더 생생하고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그래서 『문장력 키우는 관용어 글쓰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관용어’120개를 소개하고, 머릿속에 그려지는 글을 쓰는 법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간단하지만 효과 만점인 ‘관용어 4단계 공부법’으로 다양한 관용어를 공부하면, 문장력과 표현력이 자라서 내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고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어요. 글에 담긴 상황과 분위기를 잘 이해할 수 있어서 문해력도 한층 향상된답니다. 평범한 문장에 관용어를 넣으면 어떤 마법이 일어나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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