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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서문
서문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성경에서 복음 찾기 무엇을 우리의 권위로 삼는가│성경의 어디로 가야 하는가│로마서 1~4장의 복음│중요한 네 가지 질문│신약 성경의 나머지 부분에 나타난 복음│다양한 방식으로 핵심 진리를 설명하기 2장 의로우신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에 대한 가정│창조주 하나님│거룩하고 의로우신 하나님 3장 죄인인 인간 무엇이 잘못되었을까│그들뿐 아니라 우리도│죄에 대한 하나님의 적극적인 심판│우리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4장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희망의 말│완전한 하나님, 완전한 인간│메시아 왕이 여기에!│예기치 않은 복음-당신이 그것을 잡을 수만 있다면│고난받는 왕?│복음의 핵심│그는 부활하셨다 5장 반응-믿음과 회개 믿음과 회개에 대한 소개│믿음은 신뢰다│의로운 판결을 위한 믿음│오직 믿음│회개, 동전의 다른 면│회개는 완전함이 아닌 편을 드는 것이다│참된 변화, 참된 열매│당신은 어디를 가리킬 것인가 6장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흑암 속에서 전진하기 7장 십자가를 중심에 두기 더 크고 더 적절한 복음?│세 가지의 대체 복음│거침돌과 미련한 것 8장 복음의 능력 왜 우리는 그것을 간과하는가│회개하고 믿어라│쉬고 기뻐하라│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사랑하라│복음을 세상에 말하라│그분을 갈망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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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서문
‘건강한 교회 만들기(나인 막스) 시리즈’는 두 가지 생각을 기본 전제로 하고 있다. 첫째, 지역 교회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깨닫는 것보다 훨씬 더 그리스도인의 삶에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인 막스(9Marks) 사역을 감당하는 우리는 ‘건강한 그리스도인은 건강한 교인’이라고 믿는다. 둘째, 지역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구성됨에 따라 생명력과 지속력을 갖고 자란다는 점이다. 교회는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해야 한다. 그렇게 간단한 일이다. 교회가 말씀을 듣고 따를 때 그것은 자신이 따르고 있는 분과 닮기 시작한다. 또한 그의 사랑과 거룩함을 반영한다. 그의 영광을 드러낸다. 교회가 하나님께 귀 기울일 때 그를 닮은 모습으로 변할 것이다. 이런 특징을 통해 독자는 마크 데버의 2001년 책 『건강한 교회의 9가지 특징』(부흥과개혁사 역간)에서 따온 ‘9가지 특징’이 모두 성경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챌 것이다. * 강해 설교 * 성경적 신학 * 복음에 대한 성경적 이해 * 회심에 대한 성경적 이해 * 전도에 대한 성경적 이해 * 교인 자격에 대한 성경적 이해 * 교회의 권징에 대한 성경적 이해 * 제자훈련과 성장에 대한 성경적 이해 * 교회 리더십에 대한 성경적 이해 교회가 건강해지기 위해 해야 할 일에 기도와 같은 다른 많은 것이 언급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9가지 특징들이 오늘날 가장 많이 간과되고 있는(기도와 달리) 것들이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따라서 교회에 던지는 우리의 가장 기본적 메시지는 최고의 사업 관행이나 최신 유행 스타일에 기대지 말고, ‘하나님을 보라’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다시 한 번 귀 기울이는 것으로 시작하라. 이 모든 프로젝트 가운데서 ‘건강한 교회 만들기 시리즈’가 생겨났다. 이 책들은 위의 9가지 특징을 면밀히 그리고 서로 다른 관점에서 검토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어떤 책들은 목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 다른 책들은 교인들이 그 대상이다. 이 모두가 신중한 성경적 고찰과 신학적 숙고, 문화적 고려, 통합적 적용, 심지어 약간의 개인적 권고를 다 아우르기를 바라본다. 최고의 기독교 서적은 언제나 신학적이면서 동시에 실천적이다. 하나님이 이 책과 다른 책들을 주님의 재림의 날을 위해 그의 신부인 교회가 영광스럽게 준비되도록 돕는 데 사용하시기를 기도한다. 서문 30년 이상 신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으로 인해 나는 그들이 제기하는 가장 논란이 될 만한 질문들이 세대마다 다르고 그것은 일반 그리스도인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았다. 한번은 ‘오순절 운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혹은 ‘무오성이 변호할 만한 가치가 있는 교리입니까?’ ‘구도자 예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같은 질문을 던짐으로써 격론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오늘날 이런 질문들에 대해 기꺼이 토론하려는 사람들을 찾는 것은 쉽지만 그들 속에 열기가 거의 남아 있지 않고 빛도 거의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오늘날 논쟁의 도화선에 불을 붙일 만한 질문은 아마도 이 책의 작가가 지적하듯이 ‘복음이란 무엇인가’일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 이와 유사한 ‘복음주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유용하게 덧붙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질문들이 성경의 최소한만을 반영하면서 교조적으로 변호되는 상호 배타적인 대답들을 야기한다는 것은 솔직히 걱정스러운 일이다. ‘복음주의자들’이 ‘에반겔’(즉, “복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공통점이 거의 없는 견해들을 견지할 때, 혹자는 운동으로서의 복음주의가 모두가 동의하는 복음이나, 주님이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울”(유 3) 의무가 없는 다양한 현상이라고 결론지을지 모른다. 혹은 ‘복음’을 방기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복음주의자’로 부를 어떤 정당한 권리도 없는 많은 사람이 스스로를 그렇게 부르고 있다고 결론 내릴 게 분명하다. 그렉 길버트를 만나 보라. 이 책은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주장하기보다는 무시되거나 하물며 폐기되어서는 안 되는 어떤 오래된 주제를 새롭게 살펴본다. 그렉의 사고와 표현의 명료함은 전적으로 감탄할 만하다. 이 책은 적지 않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사고를 명확하게 해 줄 것이다. 더 중요하게는, 교회 리더나 젊은 그리스도인, 심지어 복음에 대해 분명한 설명을 원하는 아직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널리 보급되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읽으라. 그런 뒤 박스로 책을 구입하여 관대하게 주변에 배포하라. D. A. 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