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
1. 사수와 동기의 정의가 로판에선 다른가 보다 2. 바람 잘 날 없는 연회 3. 워크숍과 하이퍼리얼리즘 오피스 빌런 4. 《황금빛 문 너머로》 0회차 - 300년 전, 성녀와 검은 개 5. 워크숍 도중 동거 제안을 받는 건에 대하여 6. 《황금빛 문 너머로》 1회차 - 악녀와 고양이의 밤 7. 상사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
참새대리의 다른 상품
|
다른 소설을 보면, 빙의자들은 거창한 이유로 미래를 비틀었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가문의 복수를 위해서 기타 등등. 하지만 나? 나는 무사 퇴사하고 싶어서 원작을 비틀어야겠다! 흑수저부? 3년 동안 무조건 근무? ‘다 꺼져!’ 하지만 이미 근로 계약서에 서명한 상황, 어떻게 이걸 해결하지? ‘부서가 사라지면 근로 계약 조항을 지킬 필요가 없지 않나?’ “후……후후. 훗.” 난 어깨를 들썩이며 숨죽인 채 광기 어린 웃음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