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제인 앤 크랜츠
당대 최고의 로맨스 소설 작가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제인 앤 크렌츠는 매번 특유의 빠른 전개와 개성이 강한 주인공들이 펼쳐내는 매력적인 구성으로 애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소설은 뉴욕타임스 등의 베스트셀러 목록을 장식했고 국경을 초월하여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인 앤 크렌츠는 1979년 데뷔한 이래 심령, 추리, 판타지, 역사물, 미래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등 다양한 집필 영역을 자랑하며 꾸준히 책을 내고 있는데, 제인 앤 크렌츠라는 본명으로 현대 로맨스를, 아만다 퀵이라는 필명으로 역사 로맨스를 펴내고 있다. 그녀는 현재 엔지니어인 남편과 시애틀에서 살고 있다.
역자 : 나민서
1996년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장편 소설 『아름다운 항해』
『블랙 잭의 일기』 『천사의 키스』 『태양의 미소』 『연정』
『순백의 유혹』 『위험한 사랑』 『나만의 영웅』 『윈터셋의 비밀』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