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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로컬 창업의 지능형 파트너십

01 다양한 개인들의 창의적 교집합
02 지역의 결핍을 기회로 바꾸는 법
03 AI와의 대화와 비즈니스의 원형
04 퍼실리테이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AI 파트너십
05 질문·개선으로 완성하는 비즈니스 모델
06 지역 문제에서 수익 모델 찾기
07 AI를 툴이 아닌 언어로 대하기
08 퍼실리테이터의 직관과 AI
09 로컬의 해답에서 찾는 개발도상국의 미래
10 창업의 중심으로서 사람

저자 소개 2

박상혁은 경상국립대학교 산업경영학과와 창업대학원 교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학사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LG-CNS에서 정보시스템 개발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주요 저서로 《지브라와 유니콘: 기업의 경제, 사회, 지역 가치》(2025), 《제3의 창업 시대: 로컬, 청년, 사회》(2022), 《세계 1000대 제조업체의 주요 산업별 현황 비교분석》(2007) 등이 있다. 또한 공공 재원 순환 운영 장치 및 방법과 관련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창업, 지역혁신, 공공자원 운영 분야의 실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내·국
박상혁은 경상국립대학교 산업경영학과와 창업대학원 교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학사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LG-CNS에서 정보시스템 개발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주요 저서로 《지브라와 유니콘: 기업의 경제, 사회, 지역 가치》(2025), 《제3의 창업 시대: 로컬, 청년, 사회》(2022), 《세계 1000대 제조업체의 주요 산업별 현황 비교분석》(2007) 등이 있다. 또한 공공 재원 순환 운영 장치 및 방법과 관련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창업, 지역혁신, 공공자원 운영 분야의 실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내·국제 전문학술지에 84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비즈니스 모델, 경영혁신, 기업가정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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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관은 경상국립대학교 아름다운마을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상국립대학교 창업대학원에서 창업과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싱킹, 창업 스마트워킹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창업교육, 로컬창업, 지역혁신, AI 기반 협업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경상남도 ODA 사업의 연구책임자로 참여하고 네팔 현지에서 AI 창업교육을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반 창업교육, 청년의 로컬 정착과 창업, 국제개발협력 기반 청년 창업역량 강화에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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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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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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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4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28쪽 ?
ISBN13
9791143029591

출판사 리뷰

AI, 좋은 질문을 함께 만드는 퍼실리테이터가 되다
생성형 AI를 창업의 만능 해결사가 아니라 사람의 사고를 밀어 주는 지능형 파트너로 다룬다. 책의 출발점은 진주의 한 강의실이다. 60대 창업가와 20대 대학생이 한 책상에 앉고, 그 가운데 노트북 속 AI 퍼실리테이터가 함께 자리한다. 세대가 다르고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같은 로컬 창업 아이템을 두고 묻고 답하는 자리에서 AI는 답을 대신 내는 기계가 아니라 생각을 밖으로 꺼내게 하는 대화 상대가 된다. 이 책은 경상국립대학교의 세대 연합형 로컬 창업 부트 캠프, DINO CAMP, ‘기업가 정신 수도 진주’ 수업의 현장을 바탕으로 AI 창업 교육의 변화를 기록한다. 학생들은 처음 AI를 검색창처럼 썼지만, 점차 다시 묻고, 조건을 붙이고, 답을 의심하며 자기 사업의 언어로 고쳐 쓰기 시작했다. AI는 빠른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모호한 생각을 밖으로 꺼내는 거울이 되었다. “AI가 제안하면 나는 다듬는다”는 문장은 이 변화의 핵심을 압축한다. 저자는 지역의 결핍을 사업의 출발점으로 다시 읽고, 빈 점포와 고령화, 지역 농산물 같은 익숙한 자원을 새로운 질문으로 바꾸는 과정을 보여 준다. AI를 도구처럼 쓰면 기능에 갇히지만, 언어처럼 부리면 사고가 움직인다. AI 사용법이 아니라 AI와 함께 생각하는 법, 로컬의 빈자리를 사업의 구조로 바꾸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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