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면서 영상이론, 식민성, 남성성, 동물 등의 주제를 연구하고 있고 연구하려고 한다. 한때 여자 귀신에 폭 빠져서 《월하의 여곡성》을 썼고, 식민지 영화를 공부하면서 《임화의 영화》 《조선영화란 하오》 《할리우드와 조선영화》 등의 책을 만들었으며, 한반도에 수입, 개봉된 외화와 영화이론 자료를 정리 중이기도 하다. 《카메라 폴리티카》 《모더니티와 시각의 헤게모니》를 번역했는데, ‘이론’과 ‘아시아’를 맞세워보는 또 다른 번역도 해보려 한다. 한국영상문화센터(KOVIC)와 젠더연구소 언저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도덕성과 감정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인간성과 인간의 가능성에 관한 이론 및 학제 간 연구에 관심이 많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에서 영화 및 현대소설, 대중문화를 공부하고 있다. 공편저로 『키네마: 영화소설과 시나리오 1(2024)』이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국 좀비 영상물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최근 발표 논문으로 「조선족 서사 『옥화』와 <두만강>의 환대(hospitality) 의식 분석(2022)」, 「‘재생산적 미래주의(reproductive futurism)’로 한국 좀비 영상물 읽기 - <부산행>, <지금 우리 학교는>을 중심으로 -(2023)」 등이 있다. 한국 영화에 대해 폭넓게 관심을 지니고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1960-70년대 홍콩영화와 한국 영화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준비 중이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에서 영화이론, 연극이론, 대중문화, 포스트인문학을 연구한다. 마이너리티의 문화사를 읽고 쓰는 일, 장르와 매체를 횡단하는 예술(장)을 분석하고 역사화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공편저로 『키네마: 영화소설과 시나리오 1』(2024)이 있으며, 「한국 여성 독립영화 팬덤문화 연구: ‘벌새단’과 ‘메기떼’를 중심으로」(2025)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2023년 제3회 국립극장 젊은 공연예술 평론가상을 수상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영화와 근대문학을 중심으로 강의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 영화적 리얼리즘의 계보 - 근대 영화/문학 비평사 연구(2020)」, 「박기채의 영화예술론 연구 - ‘예술사회학’과 ‘향토성’을 중심으로(2023)」, 「한국영화의 글로벌라이제이션에 관한 시론적 연구(2021)」 등의 논문이 있으며, 『조선영화란 하오(2016)』 등의 공편저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