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고마츠 키미오
일본공산당 정치, 외교위원이다. [신문 아카하타] 정치부 기자를 거쳐 후와 데쓰조 전 일본공산당 위원장의 비서로 일했다. 잡지 [전위]와 [신문 아카하타] 등에 '강제가 아니라는 주장에 대한 질문: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이중가해를 단죄한다.'와 '위안부 재판 미국 하원 결의, 요시다 증언마저 무시한 채 근거 없는 사실 왜곡, 고노 담화 부정파의 폭주'를 기고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등 진보논객으로 활동 중이다. 2012년 일본 원전 마피아를 폭로한 [원전에 매달리는 사람들의 무리]를 출간했다.
저자 : 다케코시 마사히로
[신문 아카하타]사회부 기자. 예리한 시선과 탁월한 분석력이 돋보이는 탐사보도로 유명하다.
역자 : 홍상현
저널리스트이다. 한양대에서 정치학(정치외교학 석사)을, 중앙대에서 연극영화학(영상예술학 석사)을 공부했다. 광고회사와 언론사 생활을 거쳐 2007년부터 다양한 방송다큐멘터리의 해외 취재와 번역 등을 담당했다. 2008년 그린피스재팬 서포터로 활동하던 중 프로듀서를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포 디 아일랜더스'가 제7회 제주영화게 개막작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2011년 2월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일본공산당 중앙 위원회를 방문, 시이 가즈오 위원장을 인터뷰한 것을 인연으로 그의 책 [지금, 일본 공산당], [새로운 약진의 시대를 지향하며: 일본 코뮤니스트의 동북아 평화협력 구상]을 번역 출판했다. 이외에도 [일본원전 대해부], [우리 아이들이 굶고 있어요], [원전마피아: 이권과 종속의 구조], [망국의 경제, 일본의 재계와 미국]등 민감한 사회 현안을 다룬 [신문 아카하타]와 신일본출판사의 논쟁적인 책들을 한국 사회에 소개하고 있다. 도쿄대학 객원연구원, 경제월간지 [게이자이]필진이자 일본저널리스트회의 회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