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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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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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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서문
2. 질병에 걸린 자 3. 주님의 보냄을 받다 4. 믿음으로 행하거라 5. 주님 뜻대로 6. 회개에는 열매가 있다 7. 주님께 경배를 세 번이나 8. 머리 잡념 훈련 9. 전도의 능력의 기름 부음 10. 너는 나를 위해 살아야 하느니라 11. 주님을 인정하는 삶 12. 부름 받은 자의 자세 13. 기도가 부족하다. 14. 주님이 사랑하신 종에게 15. 죄! 죄! 죄! 걷어내는 작업 16. 위대하신 주 보혈 17. 믿음이 식어 있는 영적 상태 18. 나의 복음을 전해다오 19. 주님의 용사 같이 20. 전신 갑주의 책의 표지 21. 참된 자유 22. 나는 죄인입니다. 23. 기도의 줄 24. 내 백성이여 들으라 25. 주님이 원하는 것은 26. 능력의 기름 부음. 영권을 부으라 27. 주님이 희망을 걸었던 교회 28. 상어의 입 (어느 슬픈 종의 이야기) 29. 내 그릇 (시_어느 슬픈 종의 이야기) 30. 동산에 올라가 (시_어느 슬픈 종의 이야기) 31. 새싹 (시_어느 슬픈 종의 이야기) 32. 주님의 관심 33. 주님이 사랑하는 종에게 34. 주님이 바라보시는 종에게 35. 주님의 섬세한 다루심 36. 한국이여 깨어나라 깨어나라 37. 긍휼한 마음 38. 주님을 향해 질주하는 자들 39. 교회들에게 말씀하신 주님 40. 영적인 잠 41.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치유 그리고 거듭남 42. 회개를 바르게 이해합시다 43. 마지막 훈련 44. 성령께서 하신다 45. 성도의 삶의 훈련 과정 46. 사랑하는 나의 종아 47. 아버지의 사랑으로 48. 회개하는 영혼 위에 49. 깨어라! 한국교회여 50. 주님의 은혜 51. 연민의 포로가 된 내 백성 52.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참된 종이 없어서 울고 싶구나 53. 기도의 3단계 진입 54. 참된 진리 안에 머무는 자 55. 주님의 사랑 56. 주님을 따라간 지옥 57. 지옥의 터널을 지나 58. 자살한 자가 가는 지옥 59. 아프리카의 어린 영혼들이 가 있는 지옥 60. 나는 너를 훈련하고 있다 61. 주님이 바라보시는 종에게 62. 사랑하는 종들아 63. 주님의 통치 아래 “예”라고 대답하시나요? 64. 방황하지 말고 주님 안에 거하라 65. 회개하는 심령 위에 66. 마음의 평강이 있을지어다 67. 주님, 저는 주님을 믿습니다 68. 말씀을 가까이 하라 69. 내 마음의 겸손 70. 노방 전도 71. 참회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가 72. 천국의 하늘을 보고 놀랐습니다 73. 나를 치료하신 주님 74. 거짓말한 죄 75. 환상 76. 나비야 77. 법적인 것을 하지 말거라 78. 주님, 늘 넘어집니다 79. 남편을 향한 생각 80. 오직 예수가 먼저요 81. 교회여 일어나라 82. 믿으면 선포하라 83. 주님이 계시니 정말 기뻐요(나를 부르시는 주님) 84. 오직 믿음으로 85. 묶으라 86. 새로운 삶 87. 주님의 사랑 받는 종들 88. 네 몸이 회복하는 중에 89. 생명 90.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님 91. 가장 내가 92.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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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앞에 고백하고 고백하는 습관을 갖거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너의 잘못된 것들은 회개 기도하고 버리라. 나의 보혈의 피로 씻기라.”
* “사랑하는 나의 딸아, 이제는 용사의 훈련으로 들어갔느니라. 용사는 굽힐 줄모르는 용기와 담대함으로 전진하는 것을 아느냐? 용사같이 매섭고 강한 메시지가 나올 수 있는 너의 모습이 될 수 있게 훈련하는 것이다.” * “사람들은 어찌 한결같이 그렇게 변질되는 것이냐? 나를 따르는 참된 종을 찾기가 정말 어렵구나. 모두가 다 치우쳐서 각기 자기를 돌아보지 못하고 있다. 진정 너는 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 “나를 사랑한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와의 분리가 시작되고 있구나. 나는 지금도 나의 참된 종들을 찾고 있다. 과연 내가 기뻐하는 종이 어디에 있을까? 나는두루두루 살피고 있단다.” * “천국과 지옥을 어서 빨리 알려라! 이제는 시간이 없구나. 믿음으로 외쳐라!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눈 깜빡이면 이곳으로 다 올 것인데 무슨 미련이 많아서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려고들 하느냐?” * “숲이 우거졌다고 너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갈수록 너의 죄는 모두 다 드러나게 될 것이야. 목숨이 붙어 있을 때 회개하고 너의 주님을 찾으라!” *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너도 저 죽어가는 영혼을 사랑하거라. 나의 이 사랑 가지고 갈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지켜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