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Who are you?
2. Let me tell you 3. Tell me some more 4. Ask me! |
Gunther Breaux
|
1. 영어회화 초보들을 위한 살아 있는 교과서!
영어공부 10년인데, 여전히 영어회화 초보! 단어가 부족해서도, 문법을 몰라서도 아니다. 이유는 그동안 쓸 데 없는 남의 얘기만 외워 왔기 때문이다. 남의 얘기는 남의 얘기일 뿐, 외워 뒀다 나중에 필요할 때 써먹겠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외워 두었던 표현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란 지극히 드물기 때문에 결국 막상 말해야 할 때 그 표현은 절대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영어회화 학습에서 가장 가치 있는 주제는 바로 자기 자신! 가장 재미있는 주제도 자기 자신! 이 책은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실력을 키워 준다! 2.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하는 이유 따로 있다! 날씬해지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했지만 여전히 뚱뚱한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충분히 오랫동안 하지 못하고 그만뒀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박사학위까지 받은 한국 사람들 중에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고 논문을 썼을 뿐 말을 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하는 이유는 단어가 부족하거나 문법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잘 하고 싶고, 잘 하려고 돈도 많이 썼지만 영어로 충분히 말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습자들의 일상 생활을 사실에 근거해서 써 보고 말해 보게 하므로써 영어로 말하는 재미를 알게 하고 언제 어디서나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기쁨을 느끼게 해 준다. 3. 믿을 수 있는 저자, 공부가 되는 구성, 예쁜 디자인! 이 책의 저자는 10년 동안 한국 사람들에게 영어회화를 직접 가르치면서 한국인에게 맞는 영어회화 학습법을 연구해 온 사람이다. 10년간의 경험 속에서 체득한 그의 영어회화 학습 노하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 있다. 또한 이 책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속에 학습 요소들이 세 차례 이상 자연스럽게 반복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재미있고 귀여운 캐릭터들을 이용한 정감 있는 그림들이 예쁘게 치장되어 있어 이 책으로 공부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효용성 뿐 아니라 미적 욕구 측면에서도 만족감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