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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설명
제작배급: 드림플러스
지역코드: all
상영등급: 15세이상 관람가
디스크수: 총 1disc
화면비율: 1.85 : 1
음성트랙: Dolby Digital 2.0 Mono
상품자막: 한국어,영어
상영시간: 총 1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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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Wi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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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카메라맨인 해리는 미식축구를 촬영하다, 경기 중인 선수와 충돌하여 의식을 잃는다. 어려서 척추를 다친 적이 있는 해리는 병원에서 가벼운 뇌진탕으로 진단받는다. 그의 매부인 악덕 변호사 윌리는 경기장을 상대로 100만 달러 손해 배상을 청구한다. 해리와 부딪친 축구 선수 붐붐 잭슨은 다음날 깨어난 해리를 문안 온다. 윌리는 그가 어릴 때 다친 척추까지 이번 사고에서 다친 것으로 하여 거액의 손해 배상을 받아내려 한다. 처음에는 반대했던 해리도 함께 짜고 멀쩡함에도 불구하고 꾀병을 부린다. 윌리는 상대 보험회사의 변호사들과 만나 배상을 주장한다. 보험회사 측의 고용한 5명의 의사들이 해리를 진단하는데, 4명은 모두 신경 마비를 주장하지만 린턴 할턴 교수만이 가짜를 주장한다. 의사들의 불확실한 진단을 받은 보험회사는 타협을 시도하지만 50만 달러를 요구하는 윌리의 무리한 청구에 화를 내고 진실을 밝혀내기로 결심한다. 집을 나간 윌리의 아내 샌디는 손해 배상을 노리고 그에게 호의를 보인다. 착하기 그지 없는 붕붕 잭슨은 퇴원한 해리를 친절히 돌봐준다. 한편 그의 집은 보험회사가 고용한 사람들에 의해 도청과 망원경으로 감시를 받는다. 이를 눈치 챈 윌리는 이를 해리에게 알려주고 이를 대처하기 위해 완벽을 기한다. 그리고 샌디가 집으로 돌아온다. 해리는 샌디와 오랜만에 행복함을 느끼고, 샌디는 아직도 사랑함을 보이기 위해 노력한다. 붐붐은 자책감에 시비를 거는 사람을 상대로 싸움을 한다. 윌리는 돈을 더 받아내기 위해 장애자 재단 단체에 성금을 기부할 것을 주장하고, 또 샌디와도 모든 것을 짜고 든다. 해리의 감시 효과를 보지 못한 보험측은 윌리에게 교섭을 시작해 온다. 한편, 폭행 사건 때문에 출전 자격이 중지된 붐붐의 기사를 본 해리는 우울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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