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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_어허
- 텃새 - 감자 심는 날 - 보퉁이 하나 - 돼지고기 세근 - 넝쿨장미 - 일당 - 감자 하나 - 멈춘다는 거 - 어허 - 사막 - 요양병원에서 - 자동차 - 무언 시를 쓴다고 2부_ 순간 - 거북이 나들이 가다 - 나종식 할아버지 - 길 - 순간 - 빵 한 조각 - 그 섬에는 그녀가 있다 - 오동나무 상자 - 고라니 - 밤새 - 101동 101호 - 한식날 한 식경에 - 할미꽃 - 한 달 열흘 만에 3부_ 분유 - 24시간 박달동놀이방 - 쌍둥이 자매 - 푸른 동행 - 분유 - 뱀 - 소 - 잇몸이 소리치다 - 회전의자 - 곡암부락 아버지1 - 곡암부락 아버지2 - 곡암부락 아버지3 - 영등포중앙시장 - 요지경 4부_튀밥 - 씀바귀 - 묘도의 밤 - 입덧 - 어느 날 늦은 오후 - 종탑 - 십전대보탕 - 손 경대 - 외할머니 - 생인손 - 바지락 - 튀밥 - 골목길 - 고사리 5부_한낮 - 남산포에서 - 청계천 평화도매시장 - 미친다는 거 - 제부도에 가다 - 교동도에서 - 화개산 오름 하던 날 - 현충원 가는 길 - 클릭하는 순간 - 그 시간만큼은 - 숭어 - 한낮 - 으레 그러려니 - 접는다는 거 해설_발끝마다 시가 묻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