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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05 개정판을 내며 09 살아보니, 다 선물이었다 – 수필집을 여는 당신에게 1부. 기억을 꺼내보는 여행 지나간 시간은 사라지지 않았다. 조용히, 지금의 나로 살아가고 있다. 13 언덕 위의 왕국 19 어린 도박사의 최후 25 정원의 침묵 30 소심한 복수 35 수영장에서 생긴 일 40 귀 뒤의 때 44 기억을 삼킨 지리산 49 40분, 실타래 인연 55 잃어버린 동백 한 송이 2부. 사랑이라는 이름의 흔적들 사랑은 남는다. 사람이 떠난 자리에서, 더 또렷해진다. 62 서른여덟, 마지막 눈빛 69 아버지의 침묵 75 구공탄의 불씨 80 품 85 진드기, 죽음의 속삭임 91 마지막 잔 97 불꽃같은 희망 103 별이 내려앉은 정원 108 숨, 살아 있다는 것 113 조금만 더 3부. 삶이 말을 걸던 순간 삶은 늘 말하고 있었다. 다만, 듣지 못한 쪽이 나였다. 119 꿈이 먼저 나를 쓴다 124 서리, 배고픔의 다른 이름 129 배고픔 위에 핀 서리 134 경계가 사라진 날 140 화면을 끄고 나서야 145 속도의 끝에서 150 물보라 155 달의 침묵 160 요즘 젊은것들 165 경계 없는 시골집 169 건널목 175 척 보면 안다 4부. 조용히 나를 만든 날들 나를 만든 것은 특별한 날이 아니었다. 아무 일 없던 시간들이었다. 181 불로초 186 나이테 191 시간의 강 196 쉼표 201 63층에서 바라본 풍경 207 나만의 수저 212 말의 씨앗 218 오늘, 처음 열리는 세계 223 오늘이 나를 살렸다 228 인생택시 233 살아보니, 다 선물이었다 – 수필집을 덮는 당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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