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마음 VS 뇌
마음을 훈련하라! 뇌가 바뀐다 EPUB
장현갑
불광출판사 2012.01.09.
가격
11,200
11,20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1장 마음에 반응하는 뇌와 몸
1. 상상이 실재다
2. 믿음에 따른 뇌의 반응
3. 마음과 몸은 어떤 관계인가?
4. 특별한 질병에 잘 걸리는 특별한 성격
5. 정서가 면역계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2장 마음으로 뇌의 구조를 바꾼다
1. 뇌도 변화될 수 있는가? : 신경가소성
2. 아인슈타인의 뇌를 해부하다.
3. 사고 훈련을 받은 쥐의 뇌
4. 훈련이 미세한 뇌 구조까지 바꾼다
5. 외톨이로 자란 경험이 일으킨 행동장애

3장 사랑과 배려가 병을 치유한다
1. 사랑이란 생명수
2. 외로움이란 독약, 사랑이라는 보약
3. 부모가 따뜻하다고 느껴지면 건강하다 : 하버드와 존스 홉킨스의 연구
4. 따뜻한 인간관계가 심장병과 암을 치료한다.

4장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
1. 믿음에 바탕 둔 치료 : 티베트 의학
2. 마음으로 몸의 병을 치료하다 : 심신 의학(플라시보)
3. 종교를 믿으면 건강이 좋아진다 : 영성치료
4. 신앙심과 뇌 활동

5장 명상 수련에 따른 몸과 뇌의 변화
1. 다람살라로 간 벤슨 박사
2. 명상수행 중 몸에서 일어난 신기한 현상
3. 달라이 라마, 데이비슨 박사를 초청하다.
4. 수행승의 뇌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5. 행복감을 얻기 위한 뇌 훈련
6. 수행승의 뇌 활동은 어떤 특징이 있는가?
7. 일반인도 마음 수행을 통해 뇌를 바꿀 수 있을까?

6장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한 명상수행 : 이완반응 명상
1. 삶의 고통, 스트레스를 어떻게 대처할까?
2. 이완반응 명상이란 무엇인가?
3. 이완반응 명상은 어떻게 수련하는가?
4. 이완반응 명상으로 심신의 고통이 극복된다
5. 브레이크 아웃 : 영적 변형 체험
6. 브레이크 아웃의 뇌과학

7장 명상과 심신치유 : 과학적 근거
1. 삶의 고통과 명상 : 서양의학의 명상에 대한 관심
2. 명상의 신경과학적 측면
3. 스트레스 관련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명상의 의료적 적용
4. 마음챙김 명상의 임상 적용 효과
5. 한국형 마음챙김 명상(K-MBSR)의 효과 검증
6. 마음챙김 명상이 심신 치유를 가능하게 하는 이유
7. 명상의 심신치유적 전망

부록
삶의 지혜를 얻기 위한 마음챙김 명상 - MBSR
1. 마음챙김이란?
2. MBSR 수련은 어떻게 하나?
3. 마음챙김 명상 수련으로 삶이 건강하고 행복해진다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張鉉甲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와 영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교수, 한국심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명상학회 명예회장, 한국통합의학회 고문, 마인드플러스 스트레스 대처 연구소 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한국형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감소(K-MBSR)’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명상과 의학의 접목을 시도한 ‘통합의학’의 연구와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2001년부터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5개 분야(인 더 월드, 사이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와 영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교수, 한국심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명상학회 명예회장, 한국통합의학회 고문, 마인드플러스 스트레스 대처 연구소 소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직접 개발한 ‘한국형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스트레스 감소(K-MBSR)’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명상과 의학의 접목을 시도한 ‘통합의학’의 연구와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2001년부터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5개 분야(인 더 월드, 사이언스 & 엔지니어링, 메디슨 & 헬스 케어, 리더스, 아시아)에 걸쳐 9년 연속 등재되었다. 2005년 영국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100대 교육자’에 선정되었고, 2006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영구 헌정되었다. 또한 미국인명협회(ABI)로부터 2006년에는 ‘500인의 영향력 있는 인물’, 2009년에는 ‘2009 Man of The Year 50’으로 선정되었다. 2012년에는 50년간 한국 심리학 발전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한국심리학회에서 수여하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생물심리학』, 『마음 vs 뇌』, 『스트레스는 나의 힘』, 『심리학자의 인생 실험실』(제14회 불교출판문화상 우수상) 등이 있고, 『마음챙김 명상과 자기치유』, 『붓다 브레인』, 『마음이 몸을 치료한다』 등을 번역했다.

장현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70MB ?
ISBN13
9788974791407

책 속으로

아인슈타인을 그처럼 뛰어난 천재로 만들었던 것은 아마 자신의 뇌를 스스로 잘 활용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는 가장 중요한 뇌 부위인 39번 영역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이 부위의 뇌를 특별하게 키운 것이다. 사실 아인슈타인은 전 생애에 걸쳐 엄청나게 열심히 사고 훈련을 했던, 사고 분야의 세계 챔피언이었다. 이처럼 특정한 심리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면 특정한 심리 기능을 담당하는 특정 뇌 부위가 특별하게 발달할 수 있는 것이다. --- p.49, 「아인슈타인의 뇌를 해부하다」 중에서

1993년 하버드 의대의 코시린(Kossyln, s.) 박사 팀은 진짜 정보와 상상적인 정보를 처리하는 두뇌의 기제가 서로 다른가 여부를 밝히려 했다. 처음에는 피험자들의 면전에 문자가 적혀 있는 격자를 제시하고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동안 뇌의 어떤 부위에서 활동이 나타나는지 알아보기 위해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했다. 다음에는 같은 피험자에게 문자가 적혀 있지 않은 격자를 제시하면서 그 격자 속에 앞서 실제로 문자가 적혀 있는 격자를 보았던 것처럼 상상해 보라고 하면서 PET 촬영을 했다. 결과는 실제 문자가 적혀 있는 격자를 보는 경우나 상상으로 문자가 있다고 상상하여 격자를 본 경우나 모두 뇌의 활동 기제가 같았다. 다시 말해 마음으로 상상해서 본 것이나 실제로 보는 것이나 뇌의 기제가 같다는 것이다. 이것은 상상에 의해 일어나는 효과가 실제로 일어나는 효과와 같다는 플라시보 효과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는데 도움이 되는 발견이다. --- p.105, 「마음으로 몸의 병을 치료하다 : 심신의학」 중에서

명상 동안에는 전반적인 뇌 활동이 줄어들지만, 주의 집중과 긍정적 감정과 관련 있는 뇌 부위와 자율신경계 활동을 조절하는 뇌 부위인 변연계의 활동성은 오히려 높아진다. 다시 말해 전반적으로 뇌 활동은 안정 이완 상태를 보여주지만 주의 집중과 자율신경계 조정 중추는 활성 흥분 상태를 보여준다. 명상 상태로부터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면 앞서 명상 상태의 안정된 뇌 활동이 역동적인 모습의 뇌 활동으로 바뀌게 된다.

--- p.212, 「명상의 신경과학적 측면」 중에서

출판사 리뷰

왜 아라비아의 로렌스를 보면 목이 마를까?

1962년 데이비드 린이 감독하고 피터 오툴이 열연한 사막 영화의 고전 <아라비아의 로렌스(Lawrence of Arabia)>가 개봉됐다. 이 영화가 개봉되자 당시 세계 도처의 영화관에서는 기이한 일들이 벌어졌다. 극장마다 휴식 시간(이 영화의 런닝타임은 4시간으로 중간에 휴식시간이 주어진다.)에 매점 앞에는 음료수를 사려는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관객들은 스크린 위로 펼쳐진 뜨거운 사막의 모랫바람에 빠져들어 심한 갈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처럼 신체 외부에서 일어나는 반응뿐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무엇을 실재로 믿는가에 따라 우리의 뇌와 몸은 심하게 요동친다.
이런 예는 수도 없이 많다. 20세기 초 어떤 의사는 사람들이 새벽 5시에서 6시 사이에 많이 사망한다는 것을 관찰했다. 수면 중에 협심증(angina pectoris)이 발생하여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려고 할 때 사망하더라는 것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수면 중 협심증의 원인은 대부분 꿈 때문이다. 꿈에서 일어난 격렬한 신체적 활동 또는 두려움이나 분노와 같은 불쾌한 감정이 사람들의 몸을 바꾼 것이다.
임신을 하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이 상상임신을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이와 같다. 상상임신을 한 사람은 유방의 크기와 형태 나아가 유방 조직의 변화까지도 일으키며 실제로 모유까지 분비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상상임신 4~5개월쯤 되면 태아의 움직임조차 감지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어떤 환자들의 경우는 상상임신의 증상이 너무나 생생하여 의사들조차 오진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마음’의 변화에 따른 뇌와 몸의 변화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아직 걸음마 수준일 뿐이다.


뇌가 기계라고 믿는 당신에게

아직까지 주류 심리학이나 뇌과학에서는 마음이 가진 이러한 ‘힘’에 대해 인정하지 않고 있다. 18세기 말 프랑스의 해부학자였던 프란츠 요제프 갈(Franz Joseph Gall, 1758 ~ 1828)이 ‘정신은 뇌에서 기인하며 또 각각의 정신 기능을 담당하는 부위가 따로 존재한다’고 주장한 이래 뇌가 마음을 지배한다는 생각은 ‘상식’이 되었으며 이 분야의 연구는 뇌의 어느 부분이 어떤 마음을 일으키는지에 대해 집중됐다.
특히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뇌가 변화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왔으며, 뇌에는 명백히 정해진 한계가 있고 이 한계는 대체로 유전적으로 결정된다는 것이 주류

리뷰/한줄평21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