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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5
프롤로그 | 총성 없는 전선, 기약 없는 전진, 불확실한 생존 · 15 1장. 보좌진_정치의 그림자 · 19 1.1 정치, 유능한 인재가 찾지 않는 곳 · 20 1.2 국회, 사람을 키우지 않는 곳 · 23 1.3 참모, 명예와 보람으로 사는 자 · 26 1.4 좋은 참모 없이 훌륭한 정치인 없다 · 30 2장. 생존의 기초_국회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 35 2.1 국회 보좌진은 누구인가? · 36 2.2 국회 보좌진 되는 법 · 43 2.3 신규 보좌진을 위한 OJT · 47 3장. 국회 업무 기술_9급부터 4급까지 한 방에 · 57 3.1 정치_정치란 무엇인가 · 58 3.2 정무_보이지 않는 판을 설계하는 킹메이커 · 72 3.3 공보_한 문장으로 정국을 흔드는 메시지의 예술 · 98 3.4 홍보_알리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 142 3.5 정책_세상을 움직이는 의정 활동의 핵심 요소 · 168 3.6 행정_0.1%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의원실의 척추 · 272 3.7 일정·수행_시간을 창조하고 현장을 컨트롤한다 · 287 3.8 지역_여의도를 지탱하는 가장 낮은 곳의 뿌리 · 298 3.9 운영_의원실 조직을 운영한다는 것 · 320 3.10 선거_선거라는 전장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야전 교범 · 329 4장. 철학과 비전_AI 시대, 국회와 정치의 비상을 위해 · 425 4.1 비전_꿈의 크기가 사람의 크기를 결정한다 · 426 4.2 환경_친구의 수준이 곧 나의 수준이다 · 428 4.3 철학_‘나라면?’ 영혼 있는 참모, 주관이 만드는 전문성 · 432 4.4 역량_기술에 휘둘리지 않는 참모 · 437 4.5 생존_번아웃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 450 4.6 미래_국회 보좌진 커리어 패스 · 455 에필로그 | 보좌진들의 여정에 드리는 작은 디딤돌 · 461 |
장경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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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지망생에게는 준비서, 현직자에게는 생존 매뉴얼
『참모의 정치』는 국회 보좌진을 꿈꾸는 사람에게 의원실의 실제 업무를 미리 보여 주는 안내서다. 정치권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청년 활동가, 정당·캠프 실무자에게는 막연했던 국회 업무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막 의원실에 들어간 신입 보좌진에게는 첫 출근의 막막함을 덜어 주는 실무 교본이다. 정무, 공보, 정책, 행정, 일정, 지역, 선거 업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고, 자신이 맡지 않은 업무까지 넓게 이해할 수 있다. 현직 보좌진에게는 자신이 해 온 일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참모로 성장하기 위한 참고서이다. 정치권 밖의 독자에게도 필요한 ‘국회 사용 설명서’ 이 책은 국회 보좌진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정치권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청년 활동가, 정당·캠프 실무자,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시민단체 정책 담당자, 기업 대관·공공정책 담당자에게도 유용하다. 국회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의원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의제를 만들고, 자료와 메시지와 여론은 어떻게 정치적 결과로 전환되는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 뉴스를 소비하는 일반 독자에게도 이 책은 뉴스 뒤편의 구조를 보여 준다. 국회에서 한 줄의 보도자료가 나오기까지, 국정감사장에서 하나의 질의가 던져지기까지, 지역 민원 하나가 정책 의제로 바뀌기까지 어떤 실무가 필요한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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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참모 없이 훌륭한 정치인은 없다.” 《참모의 정치》에 새겨진 이 명제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역사를 돌아보면, 정치를 바꿔 온 것은 정치인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정치인들의 곁을 지키며 함께 고민하고 동고동락한 참모들이 있었기에 우리 정치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여의도에 첫발을 내디딘 초선 의원실의 보좌진은 물론, 더 높은 수준의 의정 활동을 고민하는 모든 국회 구성원들이 곁에 두고 펼쳐 볼 의정 활동의 표준 지침서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울러 국회 보좌진을 꿈꾸는 청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합니다. - 우원식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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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기관에서 10년 가까이 일하다 2016년 국회로 들어왔습니다. 국회는 제가 알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돌아가는 곳이었고, 친절하게 알려 주는 이도 없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처음 봤을 때 무척 놀랐습니다. 정치, 정무, 홍보, 정책, 일정, 수행, 지역, 선거까지 의원실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국회에서 직접 발로 뛰며 쌓은 저자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입문자에게도, 이미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 이정환 (한민수 의원실(민주당보좌진협의회 33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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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환은 개미요. 그대 노 저어 오오. 개미처럼 모은 노하우를 몇 만 원에 다 푼다고? 나는 몰라서 안 쓴 게 아닙니다. 업계 비밀을 지킨 겁니다. 업계 노하우를 다 풀어 쓴 장경환에게, 영광 있으라! 사랑합니다. - 황종섭 (김한규 의원실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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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입니다. 보좌진은 그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설계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장경환의 기록은 더 나은 정치를 향한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송우일 (문진석 의원실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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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말이 “잘하는 건 없어도 못하는 것도 없다”입니다. 10년 가까이 저자를 지켜봤는데, 잘하는 것도 많은데 못하는 것도 없는 준비된 보좌진이자 듬직한 참모입니다. 소탈한 미소 사이 꾸준함과 치밀함으로 무장된 그의 경험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이 청운의 꿈을 품고 여의도로 달려올 청춘들에게 훌륭한 등대가 되길 바랍니다. - 서영준 (우원식 의원실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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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환의 고민은 우리 공동체를 향해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해 국회에서 치열한 하루를 쌓아 온 장경환의 통찰력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의 공간에서 일하는 청년의 진심과 유능한 참모의 정수를 경험하고 싶은 분께 일독을 권합니다. - 최현종 (박은정 의원실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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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회에서 보좌진이 어렵게 쌓은 경험이 기록 한 줄 없이 사라지고, 새 보좌진은 누군가 이미 겪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저자가 남긴 기록이 동료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참모의 정치’가 한층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유신욱 (모경종 의원실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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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이라면 이 책이 담아낸 현실에 공감할 것입니다. 저자는 보좌진을 정치의 설계자이자 실행자로 재정의합니다. 정무·공보·정책·행정·선거 전반을 아우르며 예비 보좌진과 현직자 모두에게 유의미한 통찰을 건네는 이 책, 일독을 권합니다. - 양윤진 (이건태 의원실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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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었을 뿐인데 잊고 지내던 초심과 자부심이 떠오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헤매는 초심자, 신나게 일하는 법을 잊어버린 동료들, 저들이 무슨 일을 하고 사는지 궁금하신 외부인까지 모두를 환영하는 책. 그런데 작가님, 이렇게 훌륭한 책을 쓸 시간이 대체 어디서 난 거죠…? - 박선영 (천준호 의원실 선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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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보좌진 업무는 선배 어깨너머로 ‘알아서 눈치껏’ 배우라는 암묵지로 가득하다. 암묵지의 내용과 품질이 천차만별인데 휘발성마저 크다 보니, 의원실마다 비슷한 시행착오가 반복된다. 그야말로 낭비다. 이 책이 구전으로만 떠돌던 보좌진 업무를 체계화함으로써 정치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민지홍 (박상형 의원실 선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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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명 국회 보좌진 중 가장 성실하고 유능한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장경환이다. 그가 불확실성의 끝판왕인 국회 업무를 하나하나 기록해 쌓은 아카이브는 『조선왕조실록급』 유산이다. 이 책은 그 일부다. 완독하는 순간 보좌진으로서의 자격은 이미 갖춰진다. - 김현수 (최민희 의원실 전 선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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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환은 ‘미친 사람’이다. 하나를 물면 끝까지 판다. 그와 적이 아니라 친구인 것에 감사하다. 거친 산길 같은 국회 생활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막막할 때 펼쳐 볼 이정표, 이 책은 그런 책이다. 그래서 기쁘다. - 서지원 (박주민 의원실 선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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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좌진의 일은 늘 무대 뒤에 머문다. 이 책은 그 무대 뒤에서 묵묵히 분투해 온 한 사람의 솔직한 기록이다. 첫 출근의 막막함에서 의원실 운영의 무게까지, 누구도 친절히 가르쳐 주지 않던 현장의 이야기가 빼곡하다. 정치에 처음 발을 들이려는 이에게도, 지금 의원실을 지키는 이들에게도 좋은 동료가 되어 줄 책이다. - 이주헌 (김우영 의원실 선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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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좌진의 업무 행로에 오랫동안 변변한 지도 한 장 없었다. 누구는 운 좋게 길을 잘 아는 선배를 만나고, 누구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 채 헤맸다. 이 책은 그러한 우연을 끝낸다. 정무·공보·정책·행정·선거에 이르는 길을 담은 이 지도를, 길을 찾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 황태욱 (김동아 의원실 선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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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일하는 이들은 이 책을 읽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로 나뉠 것이다. 정치 현장의 A to Z를 담은 실전서는 보좌진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 뉴스 이면의 정치를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는 생생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 전해정 (백승아 의원실 선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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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좌진으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현실 앞에 홀로 서게 된다. 이 책은 그 막막함을 덜어 줄 든든한 길잡이다. 내가 맡지 않았던 업무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 신입과 경력을 가리지 않고 모든 보좌진에게 권하고 싶다. - 강소라 (이정문 의원실 선임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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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국회에 100명만 더 있었더라면, 국민들의 ‘가장 신뢰하는 기관’ 만년 꼴찌 국회를 흔쾌히 1위 자리로 올려 주었을 텐데…. 원고를 읽으며 전율을 느낀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차곡차곡 전개하는 그대는 이미 군자. 소기무일(所其無逸)이라! - 곽재신 (더불어민주당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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