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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7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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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57년생이며 서울 성수중, 경동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공학사, 환경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17대, 19대 노원을 국회의원이며 민주통합당 원내대변인 (2012.5~2012.9), 민주통합당 원내 수석부대표 (2012.12~2013.4),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책임연구원 (2012.5~현재),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2006.3~현재), 독립기념관 이사 (2012.7~현재), 환경을 사랑하는 중랑천사람들 운영위원장 (2000~2010), 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2002~2003), 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겸임교수 (2009.8~2011.8) 등을 재임했다. 현재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국회의원이다.

저서로는 『야당통합론』 (1993년), 『섬진강 은어의 꿈』 (2005년), 『금강, 강과 사람들』 (2006년), 『어머니의 강』 (2011년)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좋은 참모 없이 훌륭한 정치인은 없다.” 《참모의 정치》에 새겨진 이 명제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역사를 돌아보면, 정치를 바꿔 온 것은 정치인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정치인들의 곁을 지키며 함께 고민하고 동고동락한 참모들이 있었기에 우리 정치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여의도에 첫발을 내디딘 초선 의원실의 보좌진은 물론, 더 높은 수준의 의정 활동을 고민하는 모든 국회 구성원들이 곁에 두고 펼쳐 볼 의정 활동의 표준 지침서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울러 국회 보좌진을 꿈꾸는 청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합니다.
  • 《공장이 사라지고 남은 얼굴들》이라는 제목을 듣고서 ‘그래, 그렇지!’ 싶었습니다.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함께’의 힘으로 노동의 존엄을 지킨 사람들, 한국와이퍼 노동자들입니다. 고용안정협약이라는 엄연한 약속이 깨지고, 청산과 해고라는 막다른 상황에서 이들은 서로를 지키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공장이 사라진 뒤에도 흩어지지 않고 함께 남아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이웃 노동자들과 옆에서 함께 걷는 공익재단 ‘뚜벅이’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해고 반대 투쟁의 기록이 아닙니다. 노동의 권리는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우리는 서로의 삶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 스스로 묻고 함께 답을 찾아온 시간,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연대의 기록입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희망의 근거로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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