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장 | 태생이 까칠한 아이
1 기질을 알면 백전백승 2 순한 기질 vs 까다로운 기질 3 오감이 예민한 아이 4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에게 필요한 것 기질에 따른 우리 아이 양육법 2장 | 성장하면서 까칠한 아이 1 F감성 소유자, 순한 기질 아들 2 미안해, 나의 감정 쓰레기통 3 감정의 대화가 통하지 않는 아이 4 지랄 총량의 법칙 -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은 천하무적 사춘기 5 아들, 지금 힘드니? 사춘기 아이 양육법 3장 | 부모는 모르는 까칠한 내 아이 1 집 밖에서 입을 닫는 아이 2 마음이 외로운 아이 3 매일 망하는 아이 4 학교가 두려운 아이 5 판도라의 상자 속 아이 6 엄마 때문에 힘든 아이 행복한 학교생활 하기 4장 | 까칠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1 아름다운 언어 유산 2 표현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다 3 부모의 갈등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위험하다 - 등나무와 칡덩굴 4 네가 하는 모든 것은 너의 최선 5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6 안녕, 내 마음!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 |
|
까칠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심리상담사, 김세라 선생님이 전하는
기질별 아이 이해 지침 & 엄마들을 위한 육아 멘탈 처방전 태생이 까칠한 아이, 성장하면서 까칠해진 아이, 부모도 모르는 ‘집밖에서 까칠한’ 아이 모두, 엄마의 마음 케어에 달렸다 작가는, 아이의 현재 진행형 까칠함은, 아이 스스로 자신의 안정과 생존을 지켜내기 위한 필사적 반응이라고 말한다. 그 까칠함을 문제로 바라볼 게 아니라, 까칠한 아이의 문법과 언어를 이해할 때 함께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무엇보다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의지하는 양육자의 심적 안정감이야말로 해결의 실마리임을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