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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머리말
원서 발행인의 말 1. 1895년 에밀 대사와의 우연한 만남 '침묵의 사원' 방문 유체이탈 물 위를 걷다 '치유의 사원' 방문 에밀대사가 아메리카에 대해 말하다 히말라야에 사는 설인 예수의 가르침에 관한 새로운 해석 2. 1896년 'T자형 사원' 방문 대사 예수와 함께 여행하다 예수가 지옥의 본질과 신의 본질을 논하다 사유 진동의 신비 예수가 무리들을 먹이다 신유 체험에 관한 기술 예수와 붓다의 방문을 받다 3. 1897년 대사 한 사람이 그리스도 의식에 관해 말하다 우주 에너지의 본질 행성과 만물의 창조 티벳 수도 라사 여행 포라타트 상가 사원 방문 공중부양의 신비에 관한 설명 의심하는 자가 예수의 존재에 대해 확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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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력은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힘을 제공해 줄뿐만 아니라, 1파운드의 연료도 소모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열을 공급해 줍니다. 게다가 보편력은 아무런 소음도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인간이 이 보편력을 사용하게 된다면 불가피한 것처럼 보이는 엄청난 소음과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힘이 사용되기를 기다리며 지금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이 힘이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증기나 전기보다 훨씬 더 사용이 간편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인간이 발명하고 고안해 낸 모든 동력 기관이나 장치가, 제한된 육체적인 안목에서 나온 임시변통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엇인가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것은 그들의 육체적인 감각 능력 범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들은 제한된 감각 능력으로 불완전한 것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하느님의 것이며, 자기를 통해 하느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모든 것이 완전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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