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 더빙 : English
- 자막 : Korean / English
- 오디오 : DD 5.1
- 화면비율 : Anamorphic 2.35 : 1
- 지역코드 : Region3 NTSC
- 디스크수 :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with Director lain Softley
- Alternate Ending : 또 다른 엔딩
- Spotlight on Location : 메이킹
- Deleted Scene : 삭제씬
- Storyboards to Final Feature Comparison : 스토리 보드
- Photographs by Bridges : 스틸 갤러리
|
|
지구에서 1천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케이_펙스라는 행성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정신병원에 들어온다.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는 그의 이름은 `프롯`.
지구의 빛이 너무 밝아 절대로 선글라스를 벗을 수 없다는 그는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그 곳에서 `프롯`은 케이_펙스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들을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그러던 어느 날, 고향 케이_펙스로 갈 것이라는 `프롯` 의 말에 병원 환자들은 모두 그와 함께 가기를 원하며 난동을 부린다. 그러나 `프롯`과 그의 고향 케이_펙스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병원 환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글을 써서 서로 앞다투어 `프롯`에게 건넨다. ‘프롯’ ... 그 사람을 고쳐주고 싶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닥터 `마크 파웰` 늘 바쁜 정신과 전문의 `마크`는 하루 종일 환자들에게 시달려 몹시 지쳐 있다. 그런 그에게 자신을 외계인이라 말하는 한 남자가 상담실로 들어왔다. 그냥 정신병자로 치부하기에는 무언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그의 문제가 과도한 망상에서 비롯되었다고 진단한 마크는 그의 내면에 숨겨진 것을 밝혀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그의 노력들은 실패로 돌아가고 마크는 `프롯`의 알 수 없는 매력에 이끌려 간다. 점점 `프롯`에 대해 애매한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그는 삶에서 믿어왔던 모든 것들에 대한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그 순간 `마크`는 가족과 주위의 모든 것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프롯`은 가야할 때라고 말하며 케이_펙스로 떠나겠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