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맘은 아이들의 마음과 성장 이야기를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아동 그림동화 작가입니다.
과거 초등학생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며 아이들과 소통했고,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 AI 교육을 접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창작과 교육에 연결하며 동화작가이자 AI 교육 강사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첫 작품 『작은 고양이 핸리와 창밖의 친구』는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판매 중이며, 『도로시의 마음 주머니』는 현재 전자책 출간을 위한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생활과 성장을 담은 테드의 졸업식』과『테드의 초등 적응기 』도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로시맘은 수줍음, 우정, 감정 표현,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처럼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마음을 세심하게 바라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작은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