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맘은 아이들의 마음과 성장의 순간을 따뜻한 이야기로 담아내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아이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아이들의 설렘과 두려움, 작은 칭찬에도 용기를 얻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습니다. 그 경험은 아이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바라보고 이야기로 표현하는 소중한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이후 AI를 만나 오래 품어 온 상상과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를 단순히 결과를 만들어 주는 기술이 아니라, 작가의 생각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펼쳐 주는 창작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고양이 핸리와 창밖의 친구』, 『도로시의 마음주머니』에 이어 『테드의 졸업식』을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만나는 우정과 용기, 마음과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시리즈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뒤 자신의 마음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새로운 시작 앞에서 한 걸음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바라며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