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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 페이백][대여]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 책 소개 페이백 받기 링크를 확인하세요! EPUB
김회주
데이지북스 2026.07.10.

해당 상품은 2026년 08월 03일 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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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어떻게 살 것인가 - 레프 톨스토이
늦은 이유가 있다 - 레이 크록
신화가 현실이 되다 - C. S. 루이스
실패의 기록이 혁신이 되는 순간 - 제임스 다이슨
그래도 계속 살아가라 - 어니스트 헤밍웨이
당신은 무엇을 버릴 수 있는가 - 스티브 잡스
작은 몸으로, 운명을 바꾸다 - 리오넬 메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 프란츠 카프카
지금의 당신으로도 충분하다 - 오프라 윈프리
멈춰 있던 세계에서 질주하다 - 윌마 루돌프
세상의 부조리를 껴안다 - 알베르 카뮈
벽을 넘어선 황제 - 마이클 조던
끝내, 인간은 다시 살아간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사람을 위한 선택 - 하워드 슐츠
절망을 넘어 나로 살아간다는 것 - 쇠렌 키르케고르
무대에서 시작된 인생 - 찰리 채플린
어둠 속에서 길을 찾다 - 카를 구스타프 융
실패가 빚어낸 거인 - 마윈
부서진 몸으로 그린, 생의 의지 - 프리다 칼로
다시 한번 버텨내라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실패란 바뀐 설계도일 뿐이다 - 샘 월튼
당신은 무엇을 위해 버티고 있는가 - 빅터 프랭클
벼랑 끝에서 피어난 마법 - J. K. 롤링
끝내 외면하지 못한 것들 - 조지 오웰
그래서, 어떻게 살 것인가 - 알프레드 아들러
빛과 함께 기억되다 - 토머스 에디슨
알을 깨고 나오다 - 헤르만 헤세
두려움을 안고 이륙하다 - 아멜리아 에어하트
모든 것을 잃고도 우주를 설명하다 - 스티븐 호킹
밤이 깊어질지라도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어둠과 싸워 이기다 - 루이 브라유
어둠 속에서 빛이 된 사람 - 프레더릭 더글러스
균열 위에 선 인간 - 토마스 만
다름은 결함이 아니다 - 템플 그랜딘
총 대신 신념을 든 군인 - 데즈먼드 도스
무너지지 않기 위해 계속 쓰다 - 스티븐 킹
완벽한 시작은 없다 - 애니 런던데리
질문의 끝에서 세상을 바꾸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무너진 자리에 다시 쌓다 - 다산 정약용
연약한 인간의 위대한 사투 - 블레즈 파스칼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월트 디즈니
틀렸다면 다시 시작하라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문을 부수고 길을 만들다 - 스티븐 스필버그
고통 속에서 사유하다 - 프리드리히 니체

저자 소개 1

『너의 삶을 살아라』의 번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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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70.7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1만자, 약 2.5만 단어, A4 약 51쪽 ?
ISBN13
9791199578357

책 속으로

“나는 살고 싶지 않다. 하지만 죽을 용기도 없다.”
이 깊은 절망의 늪에서 그를 건져 올린 것은 들판의 풍경이었다. 그는 자신의 영지에서 묵묵히 일하는 농부들을 바라보게 된다. 그들은 부도 명예도 없다. 하지만 매일 묵묵히 일하고, 가족을 돌보며 삶을 이어간다. 톨스토이는 그들의 거친 손마디와 주름진 얼굴에서 설명하기 힘든 ‘생의 확신’을 보았다.
“삶의 의미는 거창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살아내는 것, 그 자체일 뿐이다.”
--- 「레프 톨스토이 - 어떻게 살 것인가」 중에서

의도적으로 말하지 않은 감정과 그 속에 숨겨진 진실들. 그의 작품은 허구가 아니라, 한 시대를 살아온 인간이 어떻게 부서지고, 어떻게 버텼으며, 끝내 어떻게 살아남으려 애썼는지에 대한 증언이었다. 그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완벽한 삶이 아니었다. 몸이 부서지고 기억마저 희미해졌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글을 놓지 않으려 했던 굳은 의지였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그래도 계속 살아가라」 중에서

메시의 이야기는 재능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꺾이지 않는 의지가 어떻게 운명을 바꾸는가에 대한 기록이다. 지금 당신 앞에 놓인 벽이 너무 높은가, 또는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매일 밤 다리에 바늘을 꽂으면서도 공을 놓지 않았던 그 소년은 자신의 처지를 탓하지 않았다. 그는 묵묵히 고통을 받아들이고, 내일을 위해 오늘을 버텨냈다. 미래는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지지 않는다. 실패가 이어지고 세상이 등을 돌려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만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만나게 된다.
--- 「리오넬 메시 - 작은 몸으로, 운명을 바꾸다」 중에서

윌마 루돌프는 다른 사람이 정해준 한계를 믿지 않았다. 현재의 초라한 모습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미래의 위대함을 믿었다. 지금 당신 앞에도 ‘안 된다’, ‘늦었다’라는 그럴듯한 핑계가 놓여 있을지 모른다. 그것은 언제나 타당해 보여 당신을 쉽게 포기하게 만든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지금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까지 가려 하느냐다. 그러니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와도 결코 멈춰서는 안 된다. 오늘의 정직한 노력이 당신의 꿈을 결국 현실로 바꿔줄 것이다.
--- 「월마 루돌프 - 멈춰 있던 세계에서 질주하다」 중에서

“삶은 언제, 어떤 이유로도 끝날 수 있다.”
카뮈는 삶의 답을 찾으려 하기보단, 이유를 알 수 없는 고통과 부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했다. 삶이 부조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일이면 다시 굴러떨어질 바위를 오늘 또다시 밀어 올리는 것. 그것이 바로 인간의 위대함이라고 그는 믿었다. 어떤 면에서, 삶은 답보다 질문에 더 가깝다. 중요한 것은 그 질문의 무게에 눌리지 않고, 오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자기 자신임을 기억해야 한다. 이해할 수 없기에 더 치열하게 사랑하고, 끝이 있기에 더 뜨겁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알베르 카뮈가 우리에게 남긴 삶의 방식이다.
--- 「알베르 카뮈 - 세상의 부조리를 껴안다」 중에서

“지금의 삶이 내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살겠는가?”
삶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고, 우리는 끊임없이 방황한다. 그러나 이미 늦었다고 좌절하는 순간에도, 혹은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후회하는 그때에도, 우리는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그 자리에서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끝내, 인간은 다시 살아간다」 중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키르케고르는 인간의 삶을 쾌락에 머무는 삶, 책임을 짊어지는 삶, 그리고 이해할 수 없어도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구분했다. 그에게 진정한 삶은, 자신의 선택을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었다. 미래는 알 수 없다. 확신할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감히 선택하라. 그리고 그 선택을 후회하라.”라고 말한다. 선택하지 않는 삶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그는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줬다. 설명할 수 없고, 증명할 수도 없으며, 때로는 모든 것을 잃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선택하라.
--- 「쇠렌 키르케고르 - 절망을 넘어 나로 살아간다는 것」 중에서

사실 인생은, 주위에 있는 투박하고 모자란 것들을 모아,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완성해 가는 과정이다. “상황이 나쁘다는 이유로 멈춰서는 안 된다. 스스로 멈추기로 결심했을 때 멈추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이 칠흑같이 어둡고 희망이 보이지 않더라도 아직은 괜찮다. 그 어둠은 당신의 빛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배경일 뿐이니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오늘의 어둠은 내일의 빛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 줄 것이다.

“우리의 가장 큰 약점은 포기하는 데 있다. 성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항상 한 번 더 시도하
는 것이다.”
--- 「토머스 에디슨 - 빛과 함께 기억되다」 중에서

봄에 꽃이 피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땅 밑에서 뿌리를 내리는 시린 겨울이 필요하다. 인간의 고통도 마찬가지다. 고통은 꽃이 피기 위해 통과해야 할 겨울과 같다. 헤세는 “버텨라, 참아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부서질 준비가 되었는가?”
삶이 무너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당신이 느끼는 불안과 혼란은 잘못 살아온 증거가 아니라, 제대로 살기 위해 껍질을 깨는 과정일 뿐이다. 원치 않는다면 익숙한 곳에 머무를 수도 있다. 하지
만 그 너머의 새로운 세계는 결코 만날 수 없다. 결국은 선택해야만 한다. 남아 있을 것인가, 아니면
알을 깨고 나올 것인가.
--- 「헤르만 헤세 - 알을 깨고 나오다」 중에서

“나에게 글쓰기는 선택이 아니다. 나는 쓰지 않으면 죽는다.”
스티븐 킹을 거장으로 만든 것은 천부적인 재능이 아니었다. 그만둘 이유가 차고 넘쳐나는 순간에도, 끝내 멈추지 않았던 그가 쌓아온 노력의 시간이었다. 지금 당신의 삶에도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나 설명되지 않는 결핍이 있을지 모른다. 스티븐 킹 역시 그것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다. 대신 그는 어떤 순간에도 삶은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직접 보여줬다. 환경을 탓하거나 누군가의 인정에 매달리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만이 인생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자격을 얻는다.
아무것도 해보지 않은 채 멈추지 마라. 삶은 계속되어야 하고, 당신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마추어는 영감을 기다린다. 하지만 프로는 그냥 일어나서 일한다.”
--- 「스티븐 킹 - 무너지지 않기 위해 계속 쓰다」 중에서

“몸을 가둘 수는 있어도, 정신까지 가둘 수는 없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책을 펼쳤다. 다시 생각했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당장 아무 의미도 없는 일일지라도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매일 스스로를 설득했다. 오늘 한 줄의 글을 쓰고, 내일은 한 장의 책을 읽었다. 그리고 모레 한 사람을 가르쳤다. 그는 한 번에 일어서지 못했다. 다만 무너졌지만 무너지지 않은 사람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 「다산 정약용 - 무너진 자리에 다시 쌓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상은 모든 사람을 부순다.
그러나 사람은 부서진 그 자리에서 더 강해진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단 한 걸음을 내디디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끝없이 무너지는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흔히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결과로 기억한다. 전설적인 성공, 시대를 바꾼 업적, 세상을 움직인 이름들. 하지만 그들의 삶을 조금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찬란한 빛 뒤에는 반드시 견뎌내야 했던 긴 어둠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레프 톨스토이는 깊은 허무 속에서 삶의 이유를 고민했고, 프란츠 카프카는 끝없는 불안 속에서 자신을 의심했으며, 스티븐 호킹은 무너져가는 몸으로 우주를 바라보았다. 프리다 칼로는 고통 속에서 삶을 그려냈고, 마윈은 수없이 거절당하면서도 끝내 자신의 길을 만들어냈다. 그들은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다만 절망 앞에서 완전히 주저앉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는 성공한 사람들의 화려한 결과를 보여주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실패와 상실, 가난과 병마, 불안과 고독 속에서도 삶을 외면하지 않았던 인간들의 내면을 따라가는 기록에 가깝다. 이 책은 철학자, 과학자, 작가, 기업가, 운동선수 등 서로 다른 시대와 환경 속에서 살아간 거인들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질문한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그리고 그 질문 끝에서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인간을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재능이나 운명이 아니라는 것을. 끝내 포기하지 않으려는 마음, 무너진 자리에서도 다시 한 걸음을 내디디려는 의지, 그리고 오늘 하루를 기어이 살아내려는 작은 결심이 결국 삶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다는 것을.

살다 보면 누구나 자기만의 폭풍우를 만난다. 중요한 것은 고난의 크기가 아니라, 그 거대한 벽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다. 지금 인생의 어느 자리에 멈춰 서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작은 용기가 되어주길 바란다.

“오늘은 힘들고 내일은 더 고통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모레는 아름다울 수 있다. 안타까운 것은 사람들이 내일 밤, 포기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들은 모레 아침을 비추는 따뜻한 햇살을 보지 못한다.”
- 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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