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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01 정말 좋다는 게 사실인가요? [리더 인 미]와 희망|오늘날의 현실에 딱 맞는 프로세스|새로운 차원의 생각?|기대되는 주제들|앞으로 나아가기 02 어떻게 그리고 왜 시작되었나 선생님, 학부모 그리고 기업인이 원했던 것|오늘날의 목소리|학생들이 학교에서 원하는 것|한 번에 한 아이를 리더로 키우기|항해를 시작하다|전 세계의 물결을 타고 전파하다|리더십에 대한 단어 03 7가지 습관 가르치기 7가지 습관들의 사례|통합된 교육|직접적인 수업|모델링|교실 밖의 선생님들|학생 선생님들|모든 학생들을 위하여|여행은 계속된다 04 리더십 문화 만들기 습관과 문화|학교 환경|공유된 리더십|리더십 패러다임|올리비아는 혼자가 아니다 05 학교 목표 달성하기 한 방향으로 결과 정렬하기|최우선순위의 목표(WIGs) 세우기|목표를 의미 있는 실행 단계로 전환하기|스코어보드 기록하기|책무 부여하기|학급의 가장 중요한 목표들|학교 전체의 가장 중요한 목표들|성공을 축하하기|세 가지 도구|성과는 어떠한가?|다른 학교들|다른 목표들|그것은 패러다임과 함께 시작한다 06 가정에서 실천하기 가정과 학교의 관계|가정에서 7가지 습관을 실천하는 학생들|학교에 참여하는 학부모와 가족|[리더 인 미] - 가정|7가지 습관 가르치기 - 가정|리더십 문화 만들기 - 가정|가족의 목표 이루기 - 가정|서두르지 않기|가정에서 실천하기에 대한 맺음말 07 지역 사회 참여시키기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가는 길|개인 기부자들|재단들|지역 사회의 노력들|우리 미래에 대한 투자 08 중?고등학교 그리고 그 이상으로 중·고등학교로의 전파|십대들을 위한 7가지 습관 도입|7가지 습관 가르치기|리더십 문화 만들기|목표 설정과 점검하기|대학생을 위한 7가지 습관|우리는 찬성한다 09 살아 있게 하라 영속적인 것|지속적인 헌신 얻기|목적, 경로, 그리고 속도 정하기|한 방향 정렬 시스템|스토리텔링|지역구 참여시키기|패러다임에 집중하기|탁월함은 여정이다 10 시작을 생각하며 끝내기 현대판 기적을 행하는 사람들|새로운 차원의 생각|하나 더 추가되는 일?|한 번에 한 아이씩|점점 커지는 삶을 살라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리더 인 미] 교육 안내 |
Stephen Richards Covey
Sean Co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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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중 휴식 시간이 찾아올 때마다 저는 코비 박사님에게 그 원칙을 어린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에 대한 견해를 묻고 싶어 망설였습니다. 마지막 휴식 시간이 되어서야 겨우 용기를 낼 수 있었지요. 저는 연단을 나서는 그분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코비 박사님, 이 7가지 습관을 어린이들에게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러자 그분은 “그 아이들이 몇 살이죠” 하고 되물었습니다. “다섯 살이오.” 제 대답을 들은 그분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못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 대화의 끝이었습니다. 그 짧은 대화가 제 삶에 끼친 영향력이 얼마나 클지 그땐 짐작조차 못했습니다. --- p.47
교육자들이 학습을 넘어 시야를 확대해야 하는 것은 이제 세계적인 요구가 되었다. 이러한 외침은 교육자들에게 매우 익숙할 것이며,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늘 이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어떻게’라는 질문에 부딪힌다. 이미 과중한 업무에 눌려 있는 교사들이 어떻게 이러한 능력과 특성을 가르칠 수 있을지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 p.59 학부모와 교사, 기업인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저는 코비 박사와의 시간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7가지 습관은 모든 사람들이 학교에게 바랐던 것들과 공통점이 많았습니다. 저는 어느 날 교직원들에게 7가지 습관을 이야기했습니다. 마음속에 줄곧 떠올랐던 단어는, 학부모와 교사, 기업인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했던 ‘리더십’이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거다!”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리더십을 새로운 마그넷 테마로 설정해야겠다”고 우리는 결심했습니다. --- p.63 교사들은 7가지 습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한 학년당 한 학급씩 시범 학급을 실시해보기로 했다. 수업이 계속 진행되면서, 시범 교사들은 리더십 개념을 기존의 수업 계획에 접목시키면서 각각의 습관들을 가르칠 수 있는 독창적인 방법들을 고안해냈다. 그들은 이 과정이 자신들이 우려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생들은 7가지 습관을 배우는 것을 즐겨했다. 얼마 후 시범 학급의 규율 문제는 현저하게 감소했고, 학생들의 자신감은 두드러지게 증가했다. 학부모들은 긍정적인 의견을 주었고, 첫 해의 마지막 달 시범 교사들은 “이 교육은 모든 학생에게 시킬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하면서 이 프로그램을 강력 추천했다. --- p.65 《리더 인 미》가 서점가를 강타했을 때, 8곳의 학교들이 콤즈 초등학교가 실행했던 프로세스를 따라하고 있었고, 소수의 다른 학교들은 막 출발선에 자리하고 있었다. 5년 뒤에, 그 숫자는 2,000을 넘겼다. 2,000개의 학교 가운데 대다수 학교는 미국의 학교들이다. 그 외 캐나다 전역에 100개 이상의 학교가, 북아메리카 이외의 나라에 200여 학교가 있다. 이 눈부신 성장은 사실상 학부모들과 교사들 사이의 입소문 등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 p.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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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500여 곳의 학교에서 전격 도입한 미래형 자녀교육법
성적 꼴찌 학교를 전국 최고로 만든 기적의 수업이 공개된다! 리더십과 가족 분야의 대가 스티븐 코비가 집필한 이 책은 출간 이후 20만 부가 판매되었을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래형 자녀교육서다. 현재 미국은 물론 영국, 일본,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30여 개국 2,500여 학교에서 ‘리더 인 미’ 프로세스를 실시하고 있고,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오늘날 교육계를 선도하는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책”이라고 극찬했다. 많은 학교들이 집단 따돌림, 낮은 시험 점수, 버릇없는 태도, 규율의 부재, 신체·언어·사이버 폭력, 낮은 졸업 비율, 열정 없는 선생님 등 부정적인 모습으로 얼룩져 있고, 개선에 대한 회의감까지 가득 차 있다. 그 때문에 사람들은 ‘리더 인 미’ 프로세스를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정말 그 정도까지 좋다는 게 사실일까?” 하며 반신반의했다. 그러나 ‘리더 인 미’를 전격 도입한 뒤 전국 우수 블루 리본 학교, 전국 우수 마그넷 학교, 미국 최우수 학교, 전국 최고 인성교육 학교 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낸 콤즈 초등학교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리더 인 미’는 교육계를 선도하고 있는 효율적인 교육법이다.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학교의 탄생 자신감 넘치는 학생들, 열정 가득한 모습, 우수한 시험 성적… “학교는 우리의 미래다.” 교육은 아이들 개개인의 역량을 키워주는 동시에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움을 주는 수단이다. 교육이 획일화될수록 아이들의 진정한 재능은 간과될 뿐 아니라 창조성과 호기심 그리고 배움의 즐거움도 빼앗긴다. 아이들이 재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려면, 아이들이 성취할 수 있는 것과 그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학교에서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부터 달라져야 한다.《리더 인 미》는 이러한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매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리더 인 미’의 산증인인 콤즈 초등학교를 비롯해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역량을 고무시킨 세계 여러 학교의 사례들이 제시되어 있으며, 교육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은 학교 밖이 아닌 안, 특히 아이들 개개인에게 있다고 강조한다. 지금까지 ‘리더 인 미’는 학교 문화를 완전히 바꿔놓았을 뿐만 아니라 훈육식 지도를 줄여주고,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 간 상호 연계를 통해 학업 성취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사회의 간극을 줄여줄 새로운 세대의 주역을 키워냄으로써 지역사회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궁극적인 것이 표준화된 점수에 불과한 이런 시기에 《리더 인 미》는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학교는 우리의 미래다.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자기 수양의 길을 먼저 걸은 어른들이 자기 수양의 길을 걷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배움의 장이다. 학교는 학생들 개개인에게 잠재되어 있는 끼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