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1. 철학과 해석
2. 생애 1898-1925 3. 길 잃은 기수 4. 위험에 처한 암살자 5. 초현실주의와 팝 아트 6. 인간의 조건 7. 오브제 연습 8. 단어의 사용 9. '인상주의' 시기와 '바슈' 시기 10. 중산모를 쓴 남자 11. 부록 I : 조각 12. 부록 II : 생명선 13. 부록 III : 프로테 14. 부록 IV : 네트 핑커톤 15. 부록 V : 예전의 르네 마그리트 |
|
비트겐슈타인이 이미 지적하였듯이 언어란 현실의 그림이 아니라 많은 용도를 지닌 도구이기 때문에 재현 방법은 관습의 문제이다. 진술을 이해하는 것은 무엇을 그렸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하며 무슨 작용을 하고 어떠한 목적에 소용되는지 아는 것을 의미한다. ...... 마그리트는 유사성에 대한 이미지는 유사성이란 무엇인지 보여준다. 즉 그것은 어떠한 것도 내포하지 않는 형태의 조합인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선, 단어, 색채가 페이지 위에 어떻게 배열되어 있든지 간에 그려진 형태는 항상 의미로 가득차 있다.
--- p.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