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맨디는 아직도 바나나야!
양장
가격
14,900
10 13,41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3

조이 어리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 블랙풀 예술학교에서 사진을 공부한 뒤, 사우샘프턴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남편과 아들, 고양이와 함께 영국 켄트에 살며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데뷔작 《맨디는 아직도 바나나야!》는 2022년 아이엠인프린트가 주최한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그림에이미 에번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 울버햄프턴 예술학교에서 강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출판사의 책과 출판물에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전통적인 미술 재료로 그림에 생동감과 따뜻한 질감을 더한 뒤 디지털 작업을 거쳐 작품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와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의 방문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기술 번역을 시작으로,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금은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적 대화를 위한 교양인의 오페라』 『아이비 웨이』 『테크 천재들의 연대기』 등이 있다.

최정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40*295*10mm
ISBN13
97889543589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맨디는 아직도 바나나야!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40*10*295mm | 0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맨디는 아직도 바나나야!〉 — 자기 수용 / 개성 존중 / 자존감 / 있는 그대로의 나

맨디는 바나나입니다. 노랗고, 길쭉하고, 살짝 휘어서 꼭 초승달을 닮았습니다. 하지만 맨디는 바나나인 게 싫습니다. 노란색도 지긋지긋하고, 구부정한 몸도 불편하고, 몸에 딱 붙은 스티커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맨디는 파인애플 페드로처럼 크고 까칠까칠하고 왕관 같은 잎을 가진 특별한 과일이 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파인애플보다 수박 빌헬미나처럼 커다랗고 동글동글한 모습이 더 멋져 보입니다. 배, 딸기, 자두까지 떠올리며 맨디는 자신이 어떤 과일이 되어야 좋을지 계속 고민합니다.

바로 그때 작고 파란 블립이 나타나 “나는 바나나가 되고 싶어!”라고 외칩니다. 블립은 바나나가 노랗고, 예쁘게 휘어 있고, 반짝이는 초승달 같으며,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미끄럼틀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맨디는 자신이 미처 보지 못했던 바나나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결국 맨디는 여전히 바나나입니다. 그러나 이제 맨디는 바나나인 자기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맨디는 아직도 바나나야!〉는 다른 누군가가 되려는 마음을 지나, 나에게만 있는 개성과 장점을 발견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다른 과일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에게만 있는 매력을 발견하는 순간, 자기 사랑은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나도 저 친구처럼 되고 싶다”, “내 모습은 왜 이럴까?”라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맨디는 아직도 바나나야!〉는 그런 마음을 무겁게 설명하지 않고, 바나나 맨디의 유쾌한 고민으로 풀어냅니다. 맨디는 파인애플과 수박, 딸기와 자두를 부러워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모든 과일에게는 저마다의 장점과 불편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이 전하는 핵심은 자기 수용의 자세입니다.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내 모습이 완벽하다고 느끼는 일이 아니라, 남과 비교하며 보지 못했던 나만의 매력을 하나씩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맨디가 블립의 말을 통해 바나나의 특별함을 새롭게 바라보는 장면은, 아이에게 자기 모습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즐거운 전환점이 됩니다.

밝은 색감과 재치 있는 과일 캐릭터, 반복되는 유머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동시에 “개성을 이해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비교보다 인정, 부러움보다 자기 사랑을 알려 주는 이 그림책은 유아기 자존감과 자기 이해를 다루기에 적합한 작품입니다. 〈맨디는 아직도 바나나야!〉는 아이에게 “다른 누군가가 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지금의 모습에도 충분히 빛나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맨디의 웃음 가득한 여정을 통해 따뜻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런 아이에게 꼭 읽어 주세요!

✔ 친구와 자신을 자주 비교하는 아이
✔ 자기만의 장점과 개성을 발견하고 싶은 아이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
✔ 유쾌한 이야기 속에서 자존감 메시지를 만나고 싶은 아이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410
1 1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