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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
한 곳을 누르지 않고, 몸이 스스로 고치게 하는 약 여는 글 — 나는 왜 '원인'을 설명하려 하는가 1부. 검사는 정상인데, 왜 아픈가 1장. "정상"이라는 말의 함정 ·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힘든 이유 — 한약을 현대 약리로 설명합니다 · "검사는 정상입니다"라는 말의 정확한 뜻 — 기준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병원을 옮길 때마다 병명이 바뀐다면 · 같은 병인데 왜 사람마다 다르게 치료할까 2장. 몸은 한 가지 이유로 아프지 않는다 · 손발은 차고 가슴은 두근거린다면 — 혈류를 조절하는 자율신경 이야기 · 오래된 병에서 시간이 하는 일 · 낫지 않는 병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 기전부터 다시 보는 이유 · 약을 끊으면 다시 돌아오는 병 2부. 한약은 무엇을 하는가 3장. 몸을 대신하지 않고, 스스로 낫게 하는 약 · 한약은 무엇을 하는가 — 몸을 대신하지 않고, 스스로 수리하게 합니다 · 몸을 대신하는 약, 몸을 깨우는 약 · 안 쓰는 조직은 마릅니다 — 그런데 채워 넣는다고 살아나지 않습니다 · 보약은 좋은 것을 채워 넣는 약일까 4장. 어떻게 여러 축을 한꺼번에 되돌리는가 · 한약은 한 곳을 누르지 않습니다 — 입구가 여럿이고, 열리는 때가 다릅니다 · 한약은 왜 듣는가 — 농도의 역설 · 센 약이 좋은 약일까 · 외 10편 5장. 약을 켜는 것은 그 사람의 몸이다 · 같은 한약인데 왜 사람마다 다르게 들을까 · 같은 약도 장이 다르면 다르게 듣습니다 · 면역의 기준선은 어디서 정해지는가 · 외 3편 6장. 효과와 부작용은 같은 자리에서 나온다 · 약의 효과와 부작용은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 한약에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 감초 이야기 · 약을 언제 끊어야 하는가 · 외 2편 3부. 통증·압력·굳음 7장. 통증은 왜 만성이 되는가 · 통증이 만성이 되는 데 걸리는 시간 · 아픈 곳을 치료해도 낫지 않는다면 · 같은 허리 통증도 원인이 다르면 치료가 다릅니다 — 통증의 세 갈래 · 외 4편 8장. 흐르고 눌리는 것으로도 읽는 몸 · 검사는 정상인데 아프다면 — 구조 말고 조직의 환경을 봅니다 · 호흡은 숨을 쉬는 일만 하지 않습니다 — 잠든 동안에도 이어지는 몸의 리듬 · 숨을 쉴 때, 골반까지 함께 움직이십니까 · 외 3편 9장. 풀어도 다시 굳는다면 · 뼈를 꺾지 않는 추나 — 요변성 추나의 원리 · 풀어도 다시 굳는다면 · 교정이 자꾸 돌아온다면 — 유지 관리가 치료의 절반 · 외 7편 4부. 조절이 흔들릴 때 10장. 조절판은 하나가 아닙니다 · 자율신경은 왜 온몸을 흔드는가 · 긴장을 숫자로 볼 수 있을까 — 심박변이도 이야기 · 잠이 안 오는 것과 잠들 수 없는 것은 다릅니다 · 외 16편 11장. 장과 마음은 같은 선을 나눠 씁니다 · 배가 긴장하면 마음도 긴장합니다 · 긴장하면 배가 아픈 사람 — 위는 느려지고 장은 급해집니다 · 배가 부르면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린다면 · 외 4편 12장. 대사가 보내는 신호 · 덜 먹는데 왜 안 빠질까 — 인슐린 저항성의 자리 · 살이 안 빠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 · 식후 졸림과 만성피로, 대사가 보내는 신호 · 외 7편 5부. 한약을 둘러싼 말들 13장. 한약은 위험한가 — 간·신장·부작용 · 한약은 간에 나쁘다는 말, 어디서 왔을까 · 한약을 먹으면 신장이 나빠진다는 말 · 명현반응이라는 말 — 좋아지는 과정입니까, 부작용입니까 · 한약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말 14장. 한약은 어떻게 먹는가 — 실용 Q&A · 한약과 양약을 같이 먹어도 될까 · 한약 먹을 때 무·녹두를 피하라는 말, 사실일까 · 달여 먹는 약과 알약은 무엇이 다른가 · 외 5편 15장. 누가, 언제 먹어도 되는가 — 대상과 회복의 순서 · 아이에게 한약을 먹여도 됩니까 · 임신 중이거나 젖을 먹이는 중에 한약을 먹어도 됩니까 · 보약, 아무 때나 먹으면 될까 · 외 5편 닫는 글 부록 — 병원 검사가 먼저인 경우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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