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품은 2026년 08월 31일 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
머리말1장 가업의 탈피회사란 무엇인가유니클로의 급성장에 대해내 인생 최대의 라이벌허송세월의 결말가업을 잇다신사복에서 캐주얼 의류로장난감을 가지고 놀듯 매장을 열고 닫다언제든지 옷을 고를 수 있는 거대한 창고장사가 잘되는 가게의 비결교외형 매장을 내고 깨달은 것들직접 상품을 만들다프랜차이즈의 매력주식공개를 목표로2장 도전과 시행착오장사와 경영은 다르다경영계획을 세우다관계회사를 정리하다오기를 안겨준 은행속도가 생명이다숫자를 통한 관리회사가 추구하는 최종 형태남몰래 삼켰던 불안좋은 입지의 의미개업일인데 참 한산하네요드디어 히로시마 증시에 상장하다고객을 이해해야 상품을 판다유니클로 욕을 하면 100만 엔을 드려요소통이 되지 않아 발생한 실패실패에서 답을 찾은 유니클로 키즈스포클로와 패미클로의 실패실패는 단순한 상처가 아니다나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전달하는’ 광고가 아니라 ‘전해지는’ 광고알맹이 없는 광고는 무용지물이다더 좋은 상품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 임직원은 경영자의 손발이 아니다 1000억 엔의 벽서로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분위기3장 급성장 이후의 전환유니클로 후리스 1900엔유니클로 최대의 히트상품어중간한 광고는 대중에게 도달하지 못한다광고대행사의 기능을 활용하다일본과 미국 크리에이터의 차이후리스 열풍으로 생산량 대폭 증가경영 이념 23개조급성장 기업은 위험한가대기업에서 느낀 불만이론과 실천의 균형현장과 본부의 관계‘패스트’는 즉시 결단을 내린다는 뜻인터넷 조직 전환을 목표로조직 내 모든 사람을 동기화하다4장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직매뉴얼 인간의 한계점장은 회사의 주역점장이 최종 목표본부는 프로를 키워내는 곳어중간한 인재는 필요 없다팀을 이루는 비결매일이라도 바꾸고 싶은 조직도분기마다 실시하는 인사고과실력주의 인사 외에 평가 방법은 없다주주자본주의를 향한 비판사람은 타인의 평가를 통해 일한다독단적인 경영은 매너리즘을 앞당긴다진정한 리더의 부재여성 직원이 더 활약하려면아내가 갑자기 배우가 되겠다고 한다면주식거래의 현실5장 실패에서 키워내는 다음 도전의 싹후리스의 인터넷 판매실패에서 얻은 교훈후리스의 성공이 뒤바꾼 것들성공 속에 숨은 실패의 싹젊은 사장으로 세대교체유니클로의 세계 진출왜 런던을 선택했는가보수적 경영진이 만든 실패근거 없는 투자가 불러온 실패중국에서도 저렴함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세계화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다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미래는 없다다른 업태로 적극 진출할 것새로운 산업을 만든다는 각오로은퇴 선언객관성과 주체성의 균형장사의 기본은 속도와 실행맺음말개정판 후기창업가 10계명경영자 10계명경영 이념의 해설패스트 리테일링 주요 연표
|
Tadashi Yanai,やない ただし,柳井 正
야나이 다다시의 다른 상품
|
“높은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라.핵심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_무기력한 청년이 진정한 경영인으로 다시 태어나기까지세계적 기업 유니클로를 만들고 성장시킨 야나이 다다시는 과연 어떤 인물일까? 현재는 일본 최고 부자의 자리에 오른 야나이 다다시지만, 그의 출발점은 대단히 평범했다. 그는 재벌가의 자제도 아니었고, 야망 넘치는 창업가도 아니었다. 영화와 파친코, 마작에 빠져 무의미하게 시간을 흘려보낸 평범한 청년이었다.꿈도 없이 허송세월하던 야나이 다다시는 고향으로 내려가 아버지의 작은 시골 양복점을 물려받고 장사의 재미에 눈을 뜨게 된다. 그러나 요령도 없이 열정적으로 임한 탓인지, 오래 근무한 직원 한 사람을 제외한 모두가 야나이 다다시로 인해 가게를 그만두게 된다. 당황한 야나이 다다시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아버지의 태도였다. 소중한 직원을 잃고도 아들을 탓하기는커녕, 오히려 회사의 통장과 도장을 건네준 것이다. 도장을 받는 순간 야나이 다다시는 ‘이제 돌이킬 수 없다. 회사를 맡게 되었으니 절대 실패할 수 없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며 마음을 다잡게 된다. 현재 상황에 낙담하지 않고, 미래로 나아갈 길을 도모하는 것. 지레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성실하게 나아가는 것. 야나이 다다시의 ‘1승 9패’ 철학은 이렇게 시작되었다.“나는 사업을 시작할 때 항상 최종적인 형태를 생각한다. 원하는 모습을 목표로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행동하는 일이 중요하다. 오해를 무릅쓰고 말하자면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실패했다고 낙심하며 뚜껑을 덮어버리면,반드시 똑같은 실패가 반복된다!”_야나이 다다시의 실패와 성공의 기록야나이 다다시는 ‘회사가 망할 정도의 치명적인 실패’만 아니라면 무엇이든 성공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어차피 실패할 것이라면 가능한 한 일찍 실패하는 것이 좋다고 대범하게 표현하기도 한다. 아홉 번의 실패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야 한 번의 성공을 맞이할 수 있다는 그의 남다른 ‘성공론’은 숱한 실패 앞에 꺾이고 무너진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안겨준다. 우리가 경험하는 사건은 어떻게든 우리의 다음 걸음에 영향을 미치고 만다. 그래서 실패를 외면하고 덮어버리면, 다음에도 똑같은 실패를 거듭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 실패를 인정하고 수용하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발견할 수 있다. 유니클로가 아동복 브랜드 운영에 실패한 후에 유니클로 키즈 라인을 출시한 것처럼, 도심형 매장 1호점을 폐점한 후에 타깃 고객을 명확히 선정하여 2호점을 낸 것처럼 ‘실패를 실패로만 끝내지 않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야나이 다다시는 말한다. 또한 『1승 9패』 에서 야나이 다다시는 넘어지는 게 두려워 머뭇거리고만 있으면 무엇도 이룰 수 없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불확실성으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려운 이 시대에 이 책은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비결을 전한다. 목표로 삼은 도달점이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아 결심이 흐려지고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해진 이들에게 도움이 될 도서다.“경영은 시행착오의 연속이므로 실패한 이야기를 하자면 끝도 없다. 새로운 일을 열 번 시작하면 그중 아홉 번은 실패한다. 성공한 경영자 중에는 한술 더 떠서 ‘백 번에 한 번밖에 성공하지 못한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현실은 항상 냉혹하다. 경영 환경은 놀라운 속도로 변화한다. 그 속도를 따라가며 회사를 경영하고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항상 조직 전체가 자기 혁신과 성장을 계속해야만 한다. 성장이 없으면 기업의 존재 의의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