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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특징 : 2CD / DVD호환 / 자동실행 / 상영시간 133분 - 더빙 : 한국어(우리말 더빙)

감독/출연진 소개 4

감독박광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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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지 마세요, 맥도날드에서는..., "선영아 사랑해!" 등 최고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문제의 광고들을 만든 주인공. 광고PD 7년의 경력을 갖고 있는 그는 2002년 <묻지마 패밀리>의 <내 나이키>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필모그래피]웰컴 투 동막골+10분단편()|감독 웰컴 투 동막골(2005)|감독

출연신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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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a-Gyun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하였다. 대학 재학중 학교 공연에서 장진 감독의 눈에 띄어 <기막힌 사내들>의 주연으로 데뷔하였고, 이후 장진 감독과 함께 영화 뿐 아니라 연극무대에서 많은 작품을 함께 하여 장진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기도 한다. 신하균 이라는 배우가 관객들에게 널리 알려지게된 영화는 바로 박찬욱 감독의 < 공동경비구역 JSA >. 이 영화에서 장난기 가득한 인민무력성 직할경비대 정우진 역을 맡아 일약 스타로 부상하였다. 연극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과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로 캐스팅 1순위로 올려놓는 배우 신하균. 죽여야 할 여자에게 반해버리고 마는 어리버리한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하였다. 대학 재학중 학교 공연에서 장진 감독의 눈에 띄어 <기막힌 사내들>의 주연으로 데뷔하였고, 이후 장진 감독과 함께 영화 뿐 아니라 연극무대에서 많은 작품을 함께 하여 장진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기도 한다. 신하균 이라는 배우가 관객들에게 널리 알려지게된 영화는 바로 박찬욱 감독의 < 공동경비구역 JSA >. 이 영화에서 장난기 가득한 인민무력성 직할경비대 정우진 역을 맡아 일약 스타로 부상하였다.

연극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과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로 캐스팅 1순위로 올려놓는 배우 신하균. 죽여야 할 여자에게 반해버리고 마는 어리버리한 킬러(<킬러들의 수다>)에서 부터 물파스와 때밀이 수건을 들고 지구를 지키겠다던 병구(<지구를 지켜라>)까지. 간단한 필모그래피를 통해서도 그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를 짐작할 수 있다.

연예인이라는 말보다는 "배우"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그에게서 우리 영화계의 미래를 기대하는 것이 그리 억지스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필모그래피]

웰컴 투 동막골+10분단편()|주연배우
기막힌 사내들(1998)|주연배우
간첩 리철진(1999)|주연배우
공동경비구역 JSA(2000)|정우진
킬러들의 수다(2001)|주연배우
박찬욱 감독 특별전-복수는 나의 것(2002)|주연배우
묻지마 패밀리(2002)|주연배우
서프라이즈(2002)|주연배우
복수는 나의 것(2002)|주연배우
지구를 지켜라!(2003)|지구수호자 병구
화성으로 간 사나이(2003)|주연배우
가을날의 동화-지구를 지켜라!(2003)|주연배우
우리형(영문자막)(2004)|주연배우
우리형(2004)|성현
웰컴 투 동막골(2005)|표현철
박수칠 때 떠나라(2005)|김영훈
예의없는 것들(2006)|킬라
더 게임(2007)|민희도
박쥐(2008)|강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2009)|주연배우

신하균의 다른 상품

출연강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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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일찍 연기를 시작했으나 사실 지금도 배우라고 스스로를 규정짓는 일이 어색하다. 다만 데뷔작인 드라마 <은실이>에서 보여준 악역 연기로 TV 바깥에서 동네 아주머니에게 ‘너 너무 못됐더라’라며 등짝을 맞았던 그 짜릿한 순간을 선명히 기억한다. 영화 <올드보이> <웰컴 투 동막골> <연애의 목적>에서처럼 고유한 결로 연기하고자 했던 ‘배우 강혜정’에서 ‘사람 강혜정’으로서 첫 에세이를 집필하게 되었다. 정자세로 앉아 노트북이나 원고지에 글을 쓴 것이 아니라, 반쯤 누워 한 뼘 휴대폰에 떠오르는 것을 톡톡 두드려 넣는 시간 동안, 쓰는 일이 나다워지는 일이며 나를 구원하는
아주 일찍 연기를 시작했으나 사실 지금도 배우라고 스스로를 규정짓는 일이 어색하다. 다만 데뷔작인 드라마 <은실이>에서 보여준 악역 연기로 TV 바깥에서 동네 아주머니에게 ‘너 너무 못됐더라’라며 등짝을 맞았던 그 짜릿한 순간을 선명히 기억한다.

영화 <올드보이> <웰컴 투 동막골> <연애의 목적>에서처럼 고유한 결로 연기하고자 했던 ‘배우 강혜정’에서 ‘사람 강혜정’으로서 첫 에세이를 집필하게 되었다. 정자세로 앉아 노트북이나 원고지에 글을 쓴 것이 아니라, 반쯤 누워 한 뼘 휴대폰에 떠오르는 것을 톡톡 두드려 넣는 시간 동안, 쓰는 일이 나다워지는 일이며 나를 구원하는 방식이구나 싶었다. 무수한 타인으로 살아가는 배우로서가 아닌 그저 나 한 사람으로서 살아오며 느꼈던 기분좋은 어색함과 두근거림, 그리고 잔인한 물결들을 지금 이 책에 고스란히 잇대고 싶다는 열망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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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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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6년 01월 24일
시간/무게/크기
13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2세 이용가

내용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 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스티브 태슐러)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있는 여일(강혜정)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던 중 인민군 리수화(정재영) 일행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동막골로 데리고 온다. 바로 그 때, 자군 병력에서 이탈해 길을 잃은 국군 표현철(신하균)과 문상상 일행이 동막골 촌장의 집까지 찾아 오게 되면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이 동막골에 모이게 되고 긴장감은 극도로 고조된다.

목숨을 걸고 사수하고 싶었던 그 곳, 동막골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세 사람· 국군, 인민군, 연합군 총을 본 적도 없는 동막골 사람들 앞에서 수류탄, 총, 철모, 무전기· 이 들이 가지고 있던 특수 장비들은 아무런 힘도 못 쓰는 신기한 물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전쟁의 긴장은 동막골까지 덥치고 말았다. 동막골에 추락한 미군기가 적군에 의해 폭격됐다고 오인한 국군이 마을을 집중 폭격하기로 한 것. 적 위치 확인…! 현재 좌표…델타 호텔 4045. 이 사실을 알게 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은 한국 전쟁 사상 유례없는 연합 공동 작전을 펼치기로 한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 세 사람은 목숨까지 걸고 동막골을 지키려고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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