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화리데 칼라아트바리
1948년 테헤란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 속의 고양이』『집의 소원』등 아이들을 위한 좋은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2004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라가찌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에도 많은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나씸 어저디
1980년 테헤란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자드 대학에서 다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닐루화르의 미소』『사과 엄마』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2005년 베오그라드 비엔날레 수상, 2001년 국제아동도서원화전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