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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성공을 부르는 창의적 인재의 자격
Prologue ‘Different Thinking’으로 ‘IDEA’하라! Chapter 1 Insight 시간을 변화시켜라! 1.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라! 컨슈머 인사이트 2. 사람에게 배우는 아이디어 레시피! 휴먼 사이컬로지 3. 기술과 휴머니즘이 만나면 상상이 현실이 된다! 테크센싱 4. 손안의 세상에 빠지다! 디지털 콘셉트 How to make Idea, Step 1 Chapter 2 Different Thinking 생각을 변화시켜라! 1. 한계는 나의 힘? 끊임없이 뇌를 협박하라! 아웃 오브 박스 2. 콩 심은 데 팥 난다. 습관의 덫에서 벗어나라! 도발 3. 일상생활에서 절정의 순간을 찾아라! 디자인 씽킹 4. 아이디어가 서 말이라도 꿰어야 돈이 된다! 아이디어 엔진 How to make Idea, Step 2 Chapter 3 Experience공간을 변화시켜라! 1. 섬세함과 디테일로 승부하고 공감과 배려를 함께 팔아라! 체험마케팅 2.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소비자의 마음을 훔쳐라! 디지털 & 리테일마케팅 3. 아이디어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다! 크리에이티브 셰어 밸류 4. 진짜보다 더 진짜로 만들어라! 스토리 디자인 How to make Idea, Step 3 Chapter 4 Action 미래를 변화시켜라! 1. 강한 자여, 그대 이름은 무한 긍정! 포지티브 애티튜드 2. 최고를 만드는 내 안의 힘! 열정 3. 결정적 순간에 세상을 바꾸는 힘! 실행력 4. 창조 게임에선 이기는 법이 다르다! 비즈니스 모델링 How to make Idea, Step 4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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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이해를 근본으로 하는 영역들이 아이디어와 결합할 때 엄청난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간에 대한 이해 없이는 인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없다. 마찬가지로, 소비자에 대한 이해 없이는 소비자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없다. 따라서 ‘인간에 대한 이해’가 컨슈머 인사이트의 출발점이라고 봐야 한다. _43쪽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불편하지만 혹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늘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행동을 관찰하는 것은 문제 해결의 가장 기본이다. 그다음 사람들이 스스로 알지 못하는 잠재적 욕구를 확실히 밝히고, 전체를 다시 구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통찰력’, ‘ 관찰력’, ‘공감력’이다. _104쪽 능동적 사고를 통한 고정관념을 깨는 수평적 사고 기법, 연상 기법, 도발을 사용해서 얻은 다양한 키 아이디어, 그리고 명확한 문제 정의를 통해 생성한 구체적인 질문이 아이디어의 발상과 원천이 된 것이다. _142쪽 “이 시대의 소비자들은 광고보다 스토리에 더 열광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진짜 신뢰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또 그 스토리를 계속 이어나가는 데 열정을 쏟는 것이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보다 낫습니다.” 탐스(TOMS)의 창업자 블레이크 미코스키(Blake Mycoskie)의 말이다. 그는 기업에서 가장 핵심이 되어야 할 부분으로 스토리를 강조한다. _200쪽 창의성에 대한 많은 착각이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 풍부한 시간과 비용, 아무 간섭이 없는 사무실, 출퇴근 시간의 자유로움, 번뜩이는 아이디어, 스트레스 없는 환경 등등……. 하지만 그런 곳에서 창의성은 절대 나오지 않는다. 무엇보다도‘실행력’이 있어야 한다. 창의성도 성실함이 뒷받침될 때 꽃을 피울 수 있다. 세상을 바꾸는 힘, 그것은 실행력이다! _269쪽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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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팥 나고 팥 심은 데 콩 난다!
고정관념을 바꾸는 새로운 발상, 아웃 오브 박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 대해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일부 창의적인 인재들의 전유물쯤으로 말이다. 그래서인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낯설어한다. 혹자는, 아이디어는 젊은 사람들의 특권인 것처럼 생각하기도 한다. 이 책은 고정관념을 바꾸는 새로운 발상, ‘아웃 오브 박스(Out of Box)’를 화두로 하여 막연하게 생각하는 아이디어 개념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고, 창의적 인재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집단 창의성, 그에 대한 전략과 프로세스를 쉽게 제공하고자 했다. 또한 브랜드 마케팅의 여러 사례를 소개하여 아이디어에 대한 인사이트를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 내용의 상당 부분은 삼성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Creativity’ 강의와 제일기획의 창의적 인재 양성 과정을 토대로 하고 있다. 그만큼 그동안 축적한 저자의 아이디어 노하우가 이 책에 온전히 녹아 있다. 기발한 ‘IDEA’로 세상을 사로잡아라! 시간 · 공간 · 생각을 변화시키면, 미래가 변한다! 이 책은 광고 전문가를 위한 것이 아닌, 아이디어 발상을 어렵게 생각하는 직장인과 광고를 좋아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위한 아이디어 실용서다. 이 책은 IDEA를 축으로, ‘I(Insight)’, ‘D(Different Thinking)’, ‘E(Experience)’, ‘A(Action)’의 네 개 챕터로 구성했다. 첫 번째 ‘Insight’에서는 아이디어 발상을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 및 조건을, 두 번째 ‘Different Thinking’에서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생각의 전환을 이룰 방법과 집단의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만들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론을 언급했다. 그다음 ‘Experience’에서는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한 경험과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 주는 파급력을 다양한 마케팅 사례로 소개했다. 이를 통해 스토리, 디지털, 리테일, CSV 영역에서의 활용법을 체득할 수 있게 만들었다. 마지막 ‘Action’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을 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개별적인 ‘Attitude’와 실제 실행하고 적용하기 위한 갖가지 요소에 대해 언급했다. 이 책을 접하고 나면 아이디어가 더 이상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디어 발상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아이디어를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것은 고통이 되고 스트레스가 된다. 당연히 ‘아이데이션’은 고통스러운 작업이다. 하지만 과정이 체득화되고 습관화되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