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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세상이 두려워한 야성이 깨어난다
BONES 01. 생존의 뼈대 | 가축家畜 DNA vs 야생野生 DNA ● 안정적인 것이 가장 불안정적인 것이다 ● 서른 살 캥거루족에게 고한다 ● 스스로에게 가하는 생존 압박 ● 이제는 핑계를 버려라 ● 시스템을 부수고 독립하다 BONES 02. 두뇌의 골격 | 가축 지능家畜 智能 vs 야생 지능野生 智能 ● 책은 작품이 아니라 상품이다 ● “AI가 대체 못하는 게 있다”며 외치는 자들의 최후 ● 남의 돈 10억 태우는 엘리트 vs 내 돈 1천만 원 태우는 반골 ● 투고 원고는 믿지 않는다 ● 사후해석의 오류를 비웃어라 BONES 03. 기세의 척추 | 부화뇌동附和雷同 vs 독불獨不 ● “너 괜찮다, 잘하고 있다”는 위로는 독에 가깝다 ● 인맥 다이어트의 쾌감 ● 세상을 등진다는 것의 진짜 의미 ● 1퍼센트의 유아독존 ● 고립을 택하자 폭발하기 시작한 매출 BONES 04. 행동의 관절 | 고민 중독苦悶 中毒 vs 시작 중독始作 中毒 ● "완벽하게 준비되면 할게요" ● 번아웃과 우울증? 언어가 너의 상태를 지배한다 ● 관성을 깨부수다 ● 자동화와 시스템 혁신 ● 점심 메뉴 고르듯 가볍게 들이받아라 BONES 05. 실행의 신경망 | 완전 전략完全 戰略 vs 불완전 전략不完全 戰略 ● 불완전한 40점짜리 원고가 1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비밀 ● 조준은 달리면서 한다 ● 배신, 소송, 악플은 '디폴트'다 ● 실패를 머릿속 괴물로 키우지 마라 ● 3년은 미친 듯이 파라 BONES 06. 기회의 발톱 | 잔류자殘留者 vs 선점자先占者 ● 블루오션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 대기표 뽑고 기다리지 마라 ● 마이너스 통장의 가치 ● 내 분야에서 1등이 되기까지 BONES 07. 회복의 두개골 | 유약柔弱 vs 금강불괴金剛不壞 ● 대표가 직원 탓을 하는 것은 본인이 뛰지 않은 탓이다 ● 어설픈 증명은 논란을 낳고, 압도적 증명은 전설을 만든다 ● 5천만 원을 사기 당하고 깨달은 것 ● 카르마를 쌓지 않는다 ● 결국 나다운 사람으로 남는다 BONES 08. 야생의 심장 | 소멸消滅 vs 영생永生 ● 한계치를 타격하는 짐승의 호흡 ● 등을 맡길 수 있는 완벽한 동맹 ● 다음 방아쇠를 위한 백지화 ● 반골들의 제국 에필로그 | 반골反骨 추천사 | 빌리어네어와 함께한 반골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