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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하나님의 은혜로
(I Know Not Why God’s Wondrous Grace) 2. 하나님의 나팔 소리 (When the Trumpet of the Lord Shall Sound) 3. 달고 오묘한 그 말씀 (Sin Them over Again to Me) 4. 예수 나를 위하여 (Near the Cross) 5.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Out of My Bondage, Sorrow and Night) 6.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Far Away in the Depths of My Spirit) 7. 예수 사랑하심을 (Jesus Loves Me, This I Know) 8.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참 아름다워라 (O Lord My God, When I in Awesome Won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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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악기가 서로 대화하듯 이어가는 자연스러운 프레이즈와 곡마다 펼쳐지는 다채로운 음색, 그리고 섬세한 리듬의 변화는 연주자와 청중 모두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찬송가 편곡집이 많은 신앙인은 물론, 이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평안과 위로, 그리고 참된 행복을 전하는 귀한 선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백정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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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경 첼리스트의 깊고 따뜻한 음색과 문지현 작곡가가 연주하는 피아노의 섬세한 표현이 조화를 이루며, 찬송 본연의 은혜를 잃지 않으면서도 감동적인 음악으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이 작품에서 느껴지는 은혜로운 연주와 영성 깊은 해석은, 단순한 기교를 넘어 예배를 향한 진실한 마음과 기도가 담겨 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 박신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한세대학교 음악대학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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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과 같은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이번 앨범의 곡들은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문지현 집사님의 창의적인 음악 세계와 신앙의 고백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전주와 간주의 독창적인 구성, 서사적으로 펼쳐지는 피아노의 아르페지오, 그리고 두 악기 사이에서 쉼 없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대화는 첼리스트 김세경 집사님의 깊고 따뜻한 울림과 문지현 집사님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를 통해서 듣는 이로 하여금 영적 자유함과 깊은 평안을 누리게 합니다. - 이찬규 (프랑크푸르트 한마음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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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마음, 그리고 깊은 음악성이 담긴 이 편곡들이 많은 연주자들에게 귀한 레퍼토리가 되고, 찬양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은혜와 위로가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악보집이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예배와 연주 현장에서 아름답게 울려 퍼지기를 기대합니다. - 문태국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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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마음, 그리고 깊은 음악성이 담긴 이 편곡들이 많은 연주자들에게 귀한 레퍼토리가 되고, 찬양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은혜와 위로가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악보집이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예배와 연주 현장에서 아름답게 울려 퍼지기를 기대합니다. - 노예진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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