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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1 실무 기본 템플릿 만들고 모델링, 매핑의 기본 기능 학습하기
Intro. 환경 설정하고 실무 기본 템플릿 만들기 1강 모델링/매핑의 기본 기능 학습하기 2강 실무 모델링 테스트 3강 실무 매핑 테스트 PROGRAM 2 실무 예제 따라 하기 1강 건축 부분(건축 기초, 건축 구조) 모델링하기 2강 건축 부분 매핑하고 매핑 위치 수정하기 3강 창호(Door, Window) 모델링하고 매핑하기 4강 목공사/마감공사 모델링하고 매핑하기 5강 모델 완성하기 PROGRAM 3 각종 메뉴, 창, 도구 알아보기 1강 각종 메뉴 알아보기 2강 각종 창의 구성 요소 알아보기 3강 각종 도구 모음 알아보기 |
한정훈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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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노하우로 완성하는 나만의 실무 감각
AI가 다 해주는 시대에 굳이 스케치업 기본기를 익혀야 할까. 이런 질문에 32년 차 실내건축 디자이너인 저자는 단호하게 답한다. “AI를 사용하더라도 스케치업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면 일회용 가짜 작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즉, 한 번만 사용하고 버리는 작업을 하는 데 시간만 허비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은 스케치업 관련 도서를 국내에서 꾸준히 출간해 온 저자의 일곱 번째 책이자, 그동안의 실무 노하우가 집대성된 완결판이다. 스케치업 2026 버전에 맞춰 스케치업 설치부터 전부 새로 작성했다. 누구나 이 책으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실무 템플릿 제작부터 25가지 실무 모델링 테스트, 10가지 매핑 테스트, 기초 건축, 창호, 마감공사 등을 아우르는 건축 프로젝트 전 과정 실습을 담았다. 그리고 모든 메뉴와 창을 사전처럼 정리한 구성까지 단계별, 상황별로 촘촘하게 구성했다. 특히 목공사, 도장공사, 조명 배치, 치수선 작업 등 실제 현장에서 매일 마주치는 작업을 그대로 재현해, 배운 내용을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실무자들 사이에서 이미 검증된 저자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예제를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실전 감각이 자연스럽게 몸에 밴다. 또한 언제든 문의가 가능한 게시판도 상시 운영 중이니, 실내건축 디자이너의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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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현장에서 일할수록 기본기의 중요성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아직 AI는 딸깍하고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진 않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역량에서 시작, 정확한 모델링 능력과 체계적인 작업 습관이 갖춰져 있어야 AI도 비로소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기능을 설명하는 데 머물지 않습니다. 저자가 오랜 실무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작업 철학을 바탕으로 스케치업을 왜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실질적으로 보여 줍니다. 기술은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기본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스케치업을 제대로 익히고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기꺼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승미 (실내건축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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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 실내건축에 발을 들였을 때, 가장 막막했던 건 ‘어디서부터 배워야 하는가’였습니다. 저자의 지난 책으로 기초를 다지고 저자의 오프라인 수업까지 함께하면서 제 열망은 비로소 단단한 실력으로 자랄 수 있었고, 그 배움을 발판 삼아 지금도 한 걸음씩 현장에서 길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저자의 지난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단순히 이미지를 표현하는 도면이 아니라 설계부터 시공까지 실내건축의 전 과정을 담아 내는 체계를 가르치며, 도면 위 객체 하나에도 결국엔 모델링과 최종 렌더링이 함께 작동할 수 있는 구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떤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해도 흔들리지 않을 단단한 기초를 원하는 모든 분께,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합니다. - 우남규 (실내건축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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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설계 환경에서 중요한 것은 프로그램 기능 습득보다 효율적인 작업 프로세스의 구축입니다. 이 책은 스케치업의 기본 기능뿐 아니라 실무에 필요한 환경 설정, 템플릿 구축, 모델링 과정을 체계적으로 담아 내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과 작업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노하우를 함께 제시하고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저자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교육 노하우가 녹아 있는 만큼 건축 및 실내건축 분야 종사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라 확신합니다. - 이경일 (건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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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 일을 하면서 스스로 자신이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제대로 쓰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가끔 있으실 것입니다. 한정훈 저자님의 일곱 번째 책은 선물 같은 예제 파일로 한 장 한 장 따라가며 하나씩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에게 자신의 틀을 깨부수고 스케치업에 한 발 더 나아가는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 실내건축 실무자라면 반드시 곁에 두고두고 봐야 하는 책입니다. - 박소형 (실내건축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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