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e Malone 저명한 과학저술가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미래의 예언: 쥘 베른에서 빌 게이츠까지』등 40권 이상의 대중 과학교양서를 썼다. 그의 글은 대중적이면서도 깊이가 있어서 선뜻 어렵게 생각하기 쉬운 여러 가지 과학 개념이나 사건들을 친절하고 자상하게 설명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역자 : 홍수연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국어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번역 일을 함께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국시대의 종말』(공역), 『욕망의 새로운 문화』(공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