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앨런 스피겔 (Alan Spiegel)
1939년 뉴욕 출생.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노스웨스턴 대학과 버지니아 대학에서 영문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화비평가로 활동하면서 1976년부터 1983년까지 문화계간지 《샐머건디》에 영화평론을 연재했다. 현재 뉴욕주립대학 영문학과와 매체학과의 교수를 겸하고 있으며, 대중문화와 미국소설, 미국영화사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소설과 카메라의 눈 : 영화와 현대소설에 나타난 영상의식』(1976), 『제임스 에이지와 그의 전설』(1998) 등이 있다.
역자 : 박유희
1968년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한국현대소설 기법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1994)와 박사학위(2002)를 받았다.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이 당선되어 영화비평가로 활동하는 한편 고려대와 성신여대 대학원에서 현대소설과 영화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대상으로 대중서사 장르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소설과 영화의 관계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 『1950년대 소설과 반어의 수사학』(2003), 『우리말 오류 사전』(2003), 『아이러니와 딜레마 : 박유희 서사비평집』(2005), 『디지털 시대의 서사와 매체』(2005)가 있다.
역자 : 김종수
1971년 서울 출생.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후 미국 럿거스 대학교 아시아언어문화과에서 방문 연구원을 역임(2003)하였다. 2005년에 「1930년대 장편소설의 서술관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와 수원대에서 현대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하는 한편 1930년대 잡지와 신문에 나타난 대중 서사 양식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대표논문으로 「한국 근대소설의 정치적 담론 수용양상 연구」(2000), 「이광수 문학론의 계몽의식 연구」(2001)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