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출신의 저자는 우리나라 컴퓨터공학 1세대이자, 45년간 ‘건축물 정보화(IT)’ 분야에 헌신하며 국내 최고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대림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인터넷조차 낯설던 시절, 국내 최초로 ‘다운사이징’을 도입해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에 기념비적인 성과를 이룩했다. 이후 세계 최초의 스마트 아파트와 잠실 롯데타워 지능형 빌딩시스템 구축을 주도하며 선도적 기술력과 실행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능형 아파트』를 발간하고,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과기대 겸임교수와 IBS KOREA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국내 건축물 정보화 산업 발전에 기
이천 출신의 저자는 우리나라 컴퓨터공학 1세대이자, 45년간 ‘건축물 정보화(IT)’ 분야에 헌신하며 국내 최고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대림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인터넷조차 낯설던 시절, 국내 최초로 ‘다운사이징’을 도입해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에 기념비적인 성과를 이룩했다. 이후 세계 최초의 스마트 아파트와 잠실 롯데타워 지능형 빌딩시스템 구축을 주도하며 선도적 기술력과 실행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능형 아파트』를 발간하고,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과기대 겸임교수와 IBS KOREA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국내 건축물 정보화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중학생 시절부터 이어온 일기와 일지는 그의 성실함과 꾸준함을 보여주는 상징이며, 이는 늘 조직 내 깊은 신뢰로 이어졌다. 칠순을 넘긴 지금도 그는 평생 학습자로서 기술과 경영, 사람의 가치를 중시하는 중소기업 경영자다. 그의 삶은 평범한 직장인도 ‘성실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별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현장에서 검증된 리더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