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하루’는 2014년 4월부터 매일 아침, 30만 독자에게 감동있는 편지를 메일로 전하고 있습니다. 움켜쥐고만 있던 내 손을 펴서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차갑던 마음에 사랑이 심어지는 이야기,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도록 힘을 주는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 아픈 사연을 소개하여 도움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따뜻한하루’는 몸과 마음이 아픈 이웃들의 삶에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와 해외의 어려운 이웃들을 진정성 있게 돕는 가슴 따뜻한 단체로 작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져
‘따뜻한하루’는 2014년 4월부터 매일 아침, 30만 독자에게 감동있는 편지를 메일로 전하고 있습니다. 움켜쥐고만 있던 내 손을 펴서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차갑던 마음에 사랑이 심어지는 이야기,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도록 힘을 주는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 아픈 사연을 소개하여 도움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따뜻한하루’는 몸과 마음이 아픈 이웃들의 삶에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와 해외의 어려운 이웃들을 진정성 있게 돕는 가슴 따뜻한 단체로 작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져 주는 진심 가득한 NGO가 되기를 소망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소리굽쇠의 진동이 전해지듯 ‘따뜻한하루’는 오늘도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