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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다 잘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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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준
한국문화사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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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 앞에

제1부-동백꽃에 부치다

너와 나
철학
가을 하늘
업보
경계
동백꽃에 부치다
무제
탄생
사실
멍 때리기
정밀(靜謐)한 기쁨
면벽(面壁)

제2부-용서

용서
봄 환상곡
별들의 합창
한밤에
이상한 가역반응
위대한 발견
계절 변주
영혼이 맑은 친구

후회
묵시록
이런 세상
은혜의 나라인데

제3부-길에 대한 단상

참 헤아리기 어려운 산술(算術)
새해, 이 아침에
30여 초(秒)의 아주 긴 시간
국민이라는 말
그이 그 사람, 아부지
전설(傳說)
봉순이의 자전적(自傳的) 이야기
어떻게 될테죠
고향별곡
눈이 오는 날엔
그 많던 아이들 다 어디 갔을까
틈새 예찬
길에 대한 단상

제4부-다 잘못했습니다

다 잘못했습니다
무거운 날
가난한 사람
미운 당신
거짓말 같은 참말
모자랐다
착시(錯視)인가 환영(幻影)인가
꿈 이야기
이건 아닌데
가정방문
그래서, 그래도
헛방이다
라면 목사님

제5부-어찌해야

순리
사랑이란 말
일기
어찌해야
병(病)에게
새싹이 하는 말
꽃에게
절규
조화(造花)인데 생화(生花)가 되다
가슴과 가슴
이런 통화
편지를 쓴다

책 뒤에

저자 소개 1

시인, 문학박사 강남대학교 명예교수(총장 역임) 전) 포은학회 회장 현) 십청헌 김세필 기념사업회 회장 『월간문학』 신인문학상 제5회 우리문학상 본상 제12회 단국문학상 『시문학』 창간 30주년 기념 공로상 국민훈장 석류장 근정훈장 청조근정훈장 바르게살기 대상 저서 제1시집 『접니다 어머니』 제2시집 『언젠가는 바람』 제3시집 『그 큰 바위 얼굴』 제4시집 『대화』 제5시집 『그건 까치밥이여』 제6시집 『시시한 시 시시한 시님하』 제7시집 『세월』 제8시집 『조용한 오후』 제9시집 『다 잘못했습니다』 제1시선집 『사랑 살어리』
시인, 문학박사
강남대학교 명예교수(총장 역임)
전) 포은학회 회장
현) 십청헌 김세필 기념사업회 회장

『월간문학』 신인문학상
제5회 우리문학상 본상
제12회 단국문학상
『시문학』 창간 30주년 기념 공로상

국민훈장 석류장
근정훈장 청조근정훈장
바르게살기 대상

저서
제1시집 『접니다 어머니』
제2시집 『언젠가는 바람』
제3시집 『그 큰 바위 얼굴』
제4시집 『대화』
제5시집 『그건 까치밥이여』
제6시집 『시시한 시 시시한 시님하』
제7시집 『세월』
제8시집 『조용한 오후』
제9시집 『다 잘못했습니다』
제1시선집 『사랑 살어리』

최병준 전집 1, 2(논저) 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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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18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PDF(DRM) | 1.20MB ?
ISBN13
9791169195324

출판사 리뷰

인사를 나누다가 직업이 “시인”이라고 당당히 말한 사람을 “큰 바위 얼굴” 우러르듯 올려다 본적이 있습니다. 참 당당한, 상쾌하기까지 했습니다. 울지 못하는 바위와 환하게 터지는 석류가 오락가락 했습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대상 딱 하나가 있습니다.

“엄니”, 부끄러움을 일러주신 엄니.

엄니를 찾아가는 도정이 시를 쓰는 이유라 언제나 말합니다. 아니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뜨끈한 국물에 속을 풀겠습니다. 시를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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