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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부 도구가 바꾸는 도덕 1장 생산도구의 혁명과 도덕의 진화 2장 AI는 손이 아니라 ‘이유’를 대량 생산한다 3장 새 시대의 양심: 투명성과 설명가능성 2부 AI 시대의 도덕적 병리: 책임세탁의 메커니 4장 에이전트의 책임회피: 위임의 논리와 함정 35 5장 위원회와 AI의 결합: 이유 없는 분산책임 6장 자연화의 유혹: “데이터가 그렇다”가 규범이 되는 순간 3부 문해력은 왜 ‘덕’이고 ‘인프라’인가 7장 AI 문해력의 시민적 덕: 기술이 아니라 윤리 역량 8장 절차적 정당성: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신뢰를 만든다 9장 평판의 경제학: 신뢰는 생산요소가 된다 4부 게임이론으로 보는 신뢰 붕괴와 회복 10장 죄수의 딜레마로 본 무검증 공유 11장 검증 비용을 낮추는 설계: 문해력의 집단화 12장 협조적 게임으로서의 장기 관계: 인간–AI–조직의 계약 5부 공감의 재정의: 다정함을 절차화하기 13장 공감은 에너지를 아끼는가: 진화론적 공감의 비용–편익 14장 다정함의 절차화: 따뜻함이 진실을 가리지 않게 15장 신뢰의 도덕: 연민·평판·절차가 결합할 때 협력이 생긴다 6부 제도 설계: 윤리를 작동시키는 규칙들 16장 위임 윤리를 제도화하는 규제장치 설계 나오는 말 : 양심 더하기 AI의 투명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