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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스펄전 전도설교(양장)
죄인들을 구주께로 인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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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 장 전도의 개념
제 2 장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 전도자의 자격
제 3 장 인간의 입장에서 본 전도자의 자격
제 4 장 전도에 합당한 설교
제 5 장 전도의 장애물
제 6 장 평신도를 전도자로 만드는 길
제 7 장 죽은 자를 살리는 방법
제 8 장 전도의 비결
제 9 장 전도자가 치러야 할 희생
제10 장 전도자의 상급
제11 장 전도자의 삶과 사역
제12 장 전도에 대한 해명(解明)
제13 장 전도 -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사명
제14 장 전도에 대한 지침
제15 장 전도자에게 주는 자극

저자 소개 1

찰스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역자: 김귀탁
총신대학 신학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세아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였다.
역서로 "기도의 의미", "현대 기독교 사상사", "조직신학1" 및 찰스 스펄전의 작품들이 있다.
현재 경북 구미의 중부교회 담임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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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11쪽 | 607g | 153*224*30mm
ISBN13
9788944710926

책 속으로

영혼들을 예수님께 인도하기 위해 수고하는 여러분들에게 특별히 한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것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오히려 아직 모르고 있는 많은 사실들을 보고 경험할 준비를 하십시오. 만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도구로 쓰시고자 한다면, 개인적으로 여러분에게 불필요했던 경험들이 주어질 것입니다.
일반인은 밤새 자신의 침대에서 쉴 수 있지만, 의사는 왕진 갈 때를 위해 항상 비상대기를 해야 합니다. 농부는 화롯가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지만, 만일 그가 목자라면, 항상 양떼 사이에 있어야 하고, 양들을 위해 경계태세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딤후 2:10)고 말합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도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경험들을 맛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몇 년 전, 나는 극심한 영적 침체에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나에게는 아주 괴로운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나는 마음이 영 좋지 못했고, 나의 기분은 깊이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나는 어쩔 수 없이 주님을 향해 부르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급기야는 휴식을 위해 망통(프랑스의 휴양 도시)으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나는 육체로 고달팠지만, 영이 깊은 침체 속에 있었기 때문에 영혼은 더 많이 괴로웠습니다. 이런 압박 때문에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말씀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설교로부터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능력이 임했습니다. 참으로 나는 사랑하는 성도들이 이 가슴을 저미게 하는 말씀의 은혜 속에 깊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포기당한 영혼의 두려움이 내 마음속에 가득 차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원했던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나는 지금도 과거에 겪었던 영적 침체를 다시 겪을까봐 두렵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경험이 과거의 똑같은 경험을 가져다줄 것 같으면, 그것을 다시 겪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p.17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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