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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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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마음이 자라는 오늘의 말
오늘 하루 아이에게 꼭 해 주어야 할, 들려주어야 할 '말'을 소개한다. 명령과 지시, 질책 같은 차가운 말이 아니라 격려와 응원, 위로의 따뜻한 말들이다. 말은 힘이 세서 그 사람의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일 때는 무엇을 하고자 하는 원동력이 되지만, 부정적일 때는 가시가 되어 오랜 시간 동안 마음에 박혀 있기도 하다. 하루하루 실천하다 보면 부모의 말 습관이 사랑스럽게 바뀔 것이다. DAY 2. 슬기로운 생활습관과 안전 잠자고 일어나고, 씻고 밥을 먹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일은 어른에게는 쉬운 일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하나하나 새롭고 또 어려운 일이다. 둘째 날은 단추 끼우기, 신발 신기 등 자립을 돕는 생활습관을 아이의 발달 특성에 맞춰 단계적으로 제시하고, 아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안전을 따뜻한 시선으로 알려준다. DAY 3. 마음을 이해하는 감정 공부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을 이해한다는 것이다. 아이는 자기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를 잘 알지 못합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함께 제시하여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매주 하나씩 아이와 함께 감정을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와 부모 마음에 행복의 씨앗들이 자라나고 있을 것이다. DAY 4. 몸 튼튼, 마음 튼튼 즐거운 놀이 아이의 성장에 있어 놀이는 매우 중요하다. 넷째 날은 아이와 마주하는 짧은 순간에도 쉽게 할 수 있는, 놀이터나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아무런 도구 없이 또는 종이나 티슈, 풍선 등의 간단한 물건으로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한다. '놀아준다'는 마음이 아닌 '함께 놀이한다'는 마음으로 참여하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AY 5. 마음과 생각을 키우는 그림책 아이에게 꼭 읽혀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선하여 추천하는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이 책의 다른 카테고리(주제)와 관련이 있는 그림책들로 함께 연계하여 읽으면 좋다. 그림책의 줄거리와 특징은 물론, 그림책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도 제시하여 그림책과의 만남을 더 풍성하게 해준다. 그림책을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질문도 알려준다. DAY 6. 일상에서의 작은 여행과 탐험 아이에게는 세상의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하다. 그래서 편의점, 도서관 같은 곳에 가거나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일이 아이에게는 세상을 배우는 즐거운 여행과 탐험이 될 수 있다. 주말에 아이와 함께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소개한다.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 의미 있게 만들고 싶은 부모,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싶은 부모,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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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드라마를 만들며 제가 가장 자주 떠올리는 말은 ‘모른다’입니다. 새로운 이야기와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 모름이 저를 다시 깨어 있게 합니다. 『1일 1페이지 날마다 육아』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입니다. 아이를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섬세한 일인지, 우리가 안다고 믿었던 많은 것들이 사실은 새롭게 바라봐야 할 대상임을 차분한 언어로 일러줍니다. 감정 단어 하나를 어떻게 건네야 하는지, 일상의 장면을 어떻게 아이의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 부모의 말과 태도가 아이의 세계를 어떤 방향으로 이끄는지, 이 책은 그 과정을 명확하고 실천적으로 보여줍니다. 연출자가 인물의 감정선을 세심하게 읽어내듯, 부모도 아이의 마음을 존중하며 이해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깊이 있게 전해집니다. ‘모른다’는 마음에서 출발하는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단단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이윤정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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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려웠던 평교사 시절, 홍표선 소장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침체기에 있던 나에게 교육자로서의 새로운 에너지와 자극의 원동력이 되었답니다. 또 아이들을 대하는 섬세한 태도와 적극적인 언어 구사력은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에도 신기할 정도로 변화를 주어, 이러한 교육적 접근방법을 배우고자 노력했습니다. 소장님의 육아법이 서적으로 출판된다 하니 육아뿐 아니라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육자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 기대감이 큽니다. - 김용복 (검암유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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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그림책으로 관계를 배우는 아이들을 보며, 가정에서도 정서 놀이를 이어가고 싶다는 부모님들의 바람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발간이 더욱 반갑습니다. 매일의 감정 공부와 놀이, 그림책 질문 대화는 가정 내 정서 교류를 넓히고 아이의 마음을 안정적으로 키울 뿐 아니라, 가족의 마음 정원을 건강하게 가꾸는 데 든든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송은정 (인천 바다유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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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는 순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인다”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육아의 고단함 속에서도 소중한 순간을 발견하도록, 이 책은 따뜻한 시선과 응원,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전합니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부모에게 든든한 안내서가 될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부모와 아이의 찬란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 이서연 (삼척교육지원청 장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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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뚜껑을 여는 일, 양말을 신는 법은 어른인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고 쉬운 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처음이고 새롭습니다. 어느 손으로 요구르트 통을 잡아야 하는지, 어디에서부터 뚜껑을 벗겨야 하는지조차 아이에게는 하나씩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그 새로움과 도전의 순간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이 책을 통해 격려와 도전의 순간으로 바꿔준다면 아이는 세상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순간마다 부모의 응원과 지지를 잊지 않고 세상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작은 순간들이 모여 하루가 되고, 그 하루 속에 차곡차곡 쌓인 부모의 말과 시선은 결국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평범한 하루를 이 책과 함께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오늘’로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 강서경 (초롱별유치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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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는 일상에서 반복되는 작은 루틴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그 기반 위에서 기관 생활에서도 더욱 편안하게 성장합니다. 특히 가정에서의 짧지만 꾸준한 상호작용은 유아의 자기 조절력, 감정 이해, 기본생활습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은 하루 한 페이지로 부모와 유아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들을 담고 있습니다. 말하기 루틴, 감정 표현 연습, 안전 규칙 익히기, 생활습관 다지기, 간단한 놀이, 그림책 읽기, 나들이 활동까지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담겨 있어 가정에서의 하루가 자연스럽게 교육의 시간이 됩니다. 교사로서 매일의 루틴을 실천하는 가정이 기관에서의 적응을 훨씬 안정적으로 이끌어낸다는 것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이 책이 부모와 유아 모두에게‘ 함께하는 하루’의 가치를 회복시켜 주는 따뜻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의 하루가 행복으로 쌓이고, 성장의 순간들이 빛나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이여빈 (새롬유치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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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날마다 육아』는 자녀의 마음·습관·정서·생각이 균형 있게 자라도록 빛을 비춰주는 다정한 안내서입니다. 매일 한 페이지씩 아이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자녀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부모로 한 걸음씩 자라갈 수 있도록 함께해 줍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하루를 사랑과 행복으로 물들일, 마음에 오래 남는 선물 같은 책으로 진심을 담아 추천드립니다. - 김효정 (대구서동유치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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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부모라면 누구나 같습니다. 재미있게 놀아주고 싶고, 따뜻하게 품어주고 싶고, 또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 주고 싶지요. 그러나 현실 부모의 하루는 늘 바쁘고 마음처럼만 흘러가진 않습니다. 때로는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할 때도 많고요. 이 책은 그런 부모의 마음을 잠시 붙잡아, 유아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하루 분량으로 담아낸 다정한 안내서입니다. 부담 없이 한 장 넘기는 것만으로도 오늘은 아이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어떤 놀이와 그림책으로 하루를 채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더도 말고 딱 하루치씩만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어느새 더 소중하고 단단하게 빛날 것이라 믿습니다. - 김소민 (육아맘,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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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스쳐 간 생각은 ‘내 고민을 덜어주는구나!’였습니다. ‘아이랑 오늘은 무엇을 할까?’ 고민 가득하고 불안한 초보 엄마의 마음을 해결해 주는 단비 같은 책이었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깨닫는 순간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한 것에서 재미를 느끼고 행복해한다는 것을! 이 책은 소소함의 소중함을, 성장의 찬란함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처음 아이를 키우며 불안에 떨었던 예전의 나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아이와 부모의 일상을 편안히 채워주는 알찬 육아서! 아이의 하원 후 일과가, 다가오는 주말과 방학이 고민되는 엄마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지은 (도담유치원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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