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우크라이나 전쟁, 이렇게 봐야 한다
박병환
뿌쉬낀하우스 2023.02.24.
배송비?
3,000원
  • 채수에서 3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산간/제주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출고 이후 1~2일 이내 수령
판매자
채수
판매자 평가 5 94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업체 공지사항

2025 추석연휴 배송건
2025 추석 배송안내 추석연휴 전 마지막 출고 10월2일 오후4시 주문까지 가능합니다. 이후 주문은 10월10일부터 정상 출고됩니다. 항상 행복한 날이길 기원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채수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말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는 다른 시각

1. 우크라이나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러시아와 서방의 힘겨루기
소련 붕괴 30년, 그리고 러시아의 고민
우크라이나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
우크라이나 지도자들은 과연 현명한가?
러시아군의 키예프 포위 보니 병자호란의 굴욕 떠올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피할 수 없었나?
美·나토 vs 러시아 전략게임… 4강 외교 바로 세워야
우크라이나의 인도주의적 재난 바라만 볼 것인가?
우크라 사태로 드러난 서방의 위선과 비겁함
젤렌스키 주연의 비극
우크라이나 사태를 해부한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여론 지나치지 않은가?
푸틴은 히틀러, 젤렌스키는 처칠?
러시아와 척을 짓는 것은 피해야 한다
尹 당선인 나토정상회의 참석할까 우려… 국익 직시해야
우크라이나 사태 객관적으로 보자
이준석 대표의 우크라이나 방문 추진과 살상무기 우회 지원 결정
윤석열 정부의 ‘급변침’… 러시아를 ‘적’으로 돌리면 한반도는?
윤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을 만나지 않을 생각인가?
나토정상회의에는 왜 가는 걸까?
나토정상회의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설명 유감
우크라이나 사태 언제쯤 끝날 것인가?
시진핑에까지 손 벌리는 젤렌스키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 참여와 한-러 관계
미국 패권에 대한 러시아와 중국의 도전과 새로운 국제질서 도래
노르드스트림 해저 가스관 누출 사고는 누구의 소행일까
러시아는 얼마나 고립되었나?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의 전쟁이 되어선 안 된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물귀신 작전?
러시아 원유 가격 상한제는 성공을 거둘까?
벌써 몇 번째 게임 체인저인가?
미국은 대러시아 제재에 대해 큰소리칠 수 있나?
우크라이나 전쟁, 향후 전망과 서방의 의도
서방의 대러 경제 제재는 효과가 있었나?

2. 외교 단평

러시아는 왜 벨라루스와의 연합국가를 원할까
고토 회복 주장과 러시아에 대한 착각
하바롭스크 전범 재판의 재조명과 최근 러일 관계
푸틴, 중국, 대만
정부의 교황 방북 추진 왜 이러나?
종전선언 추진을 해부한다
투르크족은 뭉치는데 우리는?
정부는 재외국민 보호 책무를 다하고 있는가?
주한 중국 대사관은 총독부인가?
한국의 국제적 위상 타령은 이제 그만하자
문재인 정부의 4강 외교를 결산해 본다
지속가능한 한미동맹에 관하여
미국 대통령 경호원의 음주폭행 사건 유감
강제징용 배상 문제, 중재로 가면 어떨까?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폐지 유감
일본에 대해 사죄 요구 언제까지 할 것인가?
‘짱깨주의의 탄생’ 독후감
중국에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역할 언제까지 요청하려 하나?
중국에 대해 중심 못 잡는 한국 언론
국치일(國恥日)에 생각한다
고르바초프 한·소수교, 韓외교 지평 획기적 확대
미국이 이럴 줄 몰랐다?
영국 여왕 장례식이 뭐길래?
개천절, 국경일 맞나?
외교에 관한 개념이 없는 한국 사회
공중증(恐中症)의 나라, 대한민국
수능시험 문제에까지 드리운 식민사관의 그림자
중국에 대한 오해와 몰이해
싱하이밍 중국대사의 무례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이대로는 동북아 ‘역사전쟁’에서 질 수밖에 없다
사우디-중국 관계의 국제정치적 함의

저자 소개 1

박병환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5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 입학하여 법학을 전공하였다. 1985년 외무고시를 거쳐 외교부에 입부하여 1987~89년간 영국 옥스퍼드대 외교관과정을 이수하였으며, 2005~7년간 러시아 외교부 산하 외교아카데미에서 수학하였다. 해외근무로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에서 근무하였으며, 특히 러시아에서는 4차례에 걸쳐 약 11년간 근무하였다. 2016년 말 주러시아 대사관 경제공사를 끝으로 퇴직하고 이어 상명대학교 글로벌지역학부에서 1년간 강의하였다. 현재까지 《내일신문》,《프레시안》,《Russia-Eurasia Focus》,《해외농업저널》,《모스크바 프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5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 입학하여 법학을 전공하였다. 1985년 외무고시를 거쳐 외교부에 입부하여 1987~89년간 영국 옥스퍼드대 외교관과정을 이수하였으며, 2005~7년간 러시아 외교부 산하 외교아카데미에서 수학하였다. 해외근무로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에서 근무하였으며, 특히 러시아에서는 4차례에 걸쳐 약 11년간 근무하였다. 2016년 말 주러시아 대사관 경제공사를 끝으로 퇴직하고 이어 상명대학교 글로벌지역학부에서 1년간 강의하였다. 현재까지 《내일신문》,《프레시안》,《Russia-Eurasia Focus》,《해외농업저널》,《모스크바 프레스》 및 러시아 언론 《Взгляд》 등에 한러 관계 및 러시아에 관하여 기고하였다. 저서(공저)로는 『시베리아 개발은 한민족의 손으로』(2009년, 국학자료원)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424g | 140*210*16mm
ISBN13
9791170360780

책 속으로

…전쟁이라는 국제사회에서 일어나는 복합적인 현상을 단순하게만 바라보면 서방의 일방적 주장에 휘둘리게 된다. 우리는 객관적으로 우크라이나 사태를 바라보아야 하며 그래야 제3자로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고 나아가 국익을 지킬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서방국가들의 정부와 언론이 하는 이야기가 과연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사실만을 말하고 있는지 의구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

…1990년 소련이 독일 통일에 동의하였을 때 미국은 서방 군사동맹체인 나토의 동진 자제를 약속하였으나 1991년 소련 해체 이후 이 약속은 파기되었다. 동유럽 국가들을 회원국으로 끌어들여 병력과 전략무기를 전진 배치하였으며 이제 러시아와 나토 사이에는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만 남았다. 이번 전쟁은 사실상 러시아와 미국 간 대립이라고 할 수 있다. 표면적으로는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되었지만 실제로는 이미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 발발 이래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이용하여 지속해서 러시아를 자극하여 전쟁의 수렁에 빠지게 하였다…

…한국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의 전쟁이 되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야 한다. 이번 전쟁의 복잡한 배경을 고려하면 러시아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숨은 의도가 어떤 것인지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러시아 편을 들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도적인 지원을 넘어서 우크라이나 편을 드는 것도 현명해 보이지 않는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러시아 전문가가 바라보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렇게 봐야 한다


저자는 러시아 전문가로서 이 책을 통해 주로 한러 관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은 1년을 맞이하고 있다. 저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실체를 바로 알아야 함을 주장하고 있으나, 그 주장의 핵심은 항상 전쟁의 지형에 있어 우리는 어떻게 국익을 추구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편향된 시각을 버리라

저자가 1년 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목도하면서 논평한 글들을 보면, 첫째, 우리는 공정하게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고 있는가를 지적한다. 서방의 언론에 의해 무수히 왜곡된 보도로 인해 지나치게 우크라이나에 편향된 시각으로 이 전쟁을 보고 있지는 않은가. 그것은 과연 팩트에 근거하였는가. 이 전쟁은 대리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우크라이나에는 무조건적인 동정과 러시아에는 무조건적인 악마화를 덮어씌우고 있지는 않은가. 1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우리는 역사적 사실과 팩트에 근거한 객관적 시각이 필요하다.

국익을 우선시하라

둘째, 저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우리 정부의 외교적 태도가 국익에 부합하는지를 끊임없이 되묻는다. 이 질문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던져야 할 질문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당사국의 인적, 물적 피해도 크지만, 전세계적인 경제적 타격이 매우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는 좀더 자국의 이익을 위한 외교를 이행할 필요가 있다.

지정학적 조건을 유리하게 활용하라

셋째, 저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제외한 4강 외교와 관련한 논평을 이 책에 싣고 있는데, 역시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외교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문제제기로 볼 수 있다. 강대국 사이에 있는 한반도는 매우 불리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지혜로운 외교를 통해 얼마든지 자국의 실리를 취할 수 있다.

균형 외교와 세계 평화를 추구하라

이 책은 러시아 전문가의 책이라고 하여 러시아 중심적인 사고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상황에서 얼마나 올바른 외교를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교과서이다. 특히 세계적인 재앙인 우크라이나 전쟁에 있어 우리는 한 노선에 편승할 것이 아니라 공정하고 균형적인 외교를 펼쳐야 하며, 세계 평화를 주도하는 중재자의 모습으로 우뚝 서야 할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6,800
1 6,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