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여러 동양고전을 일반인들이 접하기는 쉽지 않다. 고전을 이루고 있는 언어가 현재에 사용되고 있지 않은 한문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 내용을 이루는 것이 현대 사람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처음 만나는’ 시리즈는 고전을 처음 접하고자 하는 일반인을 위하여 쓰여 졌다. 과거 현인들의 생각을 현대의 학자가 이해하는 바를 서술해 봄으로써, 과거의 생각과 현재의 생각을 비교 검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고전을 쉽게 접근하여 고전을 공부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